요사코이 마츠리

출전:©高知商工会議所)

고치(高知)의 '요사코이 마츠리(よさこい祭り)'는 전국 각지에서 행해지는 '요사코이 마츠리'의 발상지입니다. 이 마츠리는 고치시의 상공회의소가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의 불황을 극복하고자 기획한 것에서 시작된 것으로, 음향기기를 실은 차를 선두로 나루코(鳴子, 작물을 노리는 새를 쫓기 위한 농기구)를 손에 쥔 무희들이 '요사코이부시(よさこい節, 고치현의 민요)'에 맞추어 춤을 추면서 거리를 행진해 각 연무장을 돕니다. 요사코이 마츠리는 기본 룰만 지키면, 자신의 취향에 맞게 각색해서 즐길 수 있으며, 의상도 전통적인 핫피(法被)와 기모노부터 근대적인 것까지 종류도 풍부합니다. 약 2만 명의 무희들이 보여주는 활력 넘치는 퍼포먼스가 아주 볼만합니다.

주소
고치현 고치시
Tel
+81-88-875-1178
교통정보
JR 고치역 도보로 금방
공식사이트
http://www.cciweb.or.jp/kochi/yosakoiweb/
소요시간
한나절~4일
스케줄
매년 8월 9일이 전야제 / 8월 10일, 11일이 메인 / 8월 12일이 전국대회와 후야제
그 외
※회장은 고치시내 16개의 장소에서 행해집니다.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전:やまもも工房

8월 9일은 '전야제'와 '불꽃축제'

매년 약 2만 명의 나루코를 손에 든 무희가 춤을 추며, 100만 명이 구경한다고 하는 '요사코이 마츠리'. 8월 9일에 행해지는 '전야제'에서는 전년도 요사코이 마츠리의 수상 팀이 우승컵과 깃발을 반환한 후, 스테이지 위에서 춤을 선보입니다. 회장의 분위기가 크게 고조된 후, 4000발의 불꽃이 기분을 더욱 고조시켜 줍니다.

출전:PIXTA

메인은 8월 10일, 11일!

메인 마츠리에서는 드디어 올해 무희들의 춤이 시작됩니다. '요사코이 마츠리' 춤의 룰은 '나루코로 소리를 내면서 전진하는 춤'이 조건이라고 하며, 이것만 지킨다면 어떤 장르와 퍼포먼스도 괜찮습니다! 각 팀의 다양한 의상도 볼거리 중의 하나입니다. 시간과 내용에 따라서 16개의 회장으로 나뉘어 행해지므로, 가고 싶은 장소를 목표로 삼으면 좋습니다.

【오테스지 본부 경연장】 회장 중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경연장. 메인 회장으로도 불리는 곳.

출전:Wikimedia Commons

【추오코엔 경연장】 대형 스테이지 위에서 요사코이 춤을 선보입니다.

출전:Wikimedia Commons

【오비야마치 연무장】 오비야마치 아케이드 상점가가 무대. 동서로 약 550m 거리의 시간 한정 보행자 천국이 스테이지.

마지막 날은 '전국대회'와 '후야제'

마지막 날은 요사코이의 '전국대회'로서 4개의 회장에서 연무가 행해집니다. 고치의 요사코이 마츠리에서 상을 받은 팀과 전국에서 참가한 팀이 우승을 노리고 경기를 펼칩니다. 또한, '후야제'에서는 우승한 팀이 춤을 선보여, 감동의 피날레를 맞이합니다.

명물 가츠오노타타키 와라야키(わら焼き, 볏짚 구이)

고치는 바다로 둘러싸인 온난한 기후로, 신선한 어패류가 잡힙니다. 특히 명물인 '가츠오노타타키(カツオのたたき, 가다랑어회)'가 유명합니다. 정성을 들여 볏짚으로 구워낸, 두껍고 향기로운 '가츠오노타타키'를 고치의 토속주와 함께 맛보면, '요사코이 마츠리'의 여운과 어울려 최고의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출전:PIXTA

요사코이 마츠리

고치(高知)의 '요사코이 마츠리(よさこい祭り)'는 전국 각지에서 행해지는 '요사코이 마츠리'의 발상지입니다. 이 마츠리는 고치시의 상공회의소가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의 불황을 극복하고자 기획한 것에서 시작된 것으로, 음향기기를 실은 차를 선두로 나루코(鳴子, 작물을 노리는 새를 쫓기 위한 농기구)를 손에 쥔 무희들이 '요사코이부시(よさこい節, 고치현의 민요)'에 맞추어 춤을 추면서 거리를 행진해 각 연무장을 돕니다. 요사코이 마츠리는 기본 룰만 지키면, 자신의 취향에 맞게 각색해서 즐길 수 있으며, 의상도 전통적인 핫피(法被)와 기모노부터 근대적인 것까지 종류도 풍부합니다. 약 2만 명의 무희들이 보여주는 활력 넘치는 퍼포먼스가 아주 볼만합니다.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전:やまもも工房

8월 9일은 '전야제'와 '불꽃축제'

매년 약 2만 명의 나루코를 손에 든 무희가 춤을 추며, 100만 명이 구경한다고 하는 '요사코이 마츠리'. 8월 9일에 행해지는 '전야제'에서는 전년도 요사코이 마츠리의 수상 팀이 우승컵과 깃발을 반환한 후, 스테이지 위에서 춤을 선보입니다. 회장의 분위기가 크게 고조된 후, 4000발의 불꽃이 기분을 더욱 고조시켜 줍니다.

출전:PIXTA

메인은 8월 10일, 11일!

메인 마츠리에서는 드디어 올해 무희들의 춤이 시작됩니다. '요사코이 마츠리' 춤의 룰은 '나루코로 소리를 내면서 전진하는 춤'이 조건이라고 하며, 이것만 지킨다면 어떤 장르와 퍼포먼스도 괜찮습니다! 각 팀의 다양한 의상도 볼거리 중의 하나입니다. 시간과 내용에 따라서 16개의 회장으로 나뉘어 행해지므로, 가고 싶은 장소를 목표로 삼으면 좋습니다.

【오테스지 본부 경연장】 회장 중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경연장. 메인 회장으로도 불리는 곳.

출전:Wikimedia Commons

【추오코엔 경연장】 대형 스테이지 위에서 요사코이 춤을 선보입니다.

출전:Wikimedia Commons

【오비야마치 연무장】 오비야마치 아케이드 상점가가 무대. 동서로 약 550m 거리의 시간 한정 보행자 천국이 스테이지.

마지막 날은 '전국대회'와 '후야제'

마지막 날은 요사코이의 '전국대회'로서 4개의 회장에서 연무가 행해집니다. 고치의 요사코이 마츠리에서 상을 받은 팀과 전국에서 참가한 팀이 우승을 노리고 경기를 펼칩니다. 또한, '후야제'에서는 우승한 팀이 춤을 선보여, 감동의 피날레를 맞이합니다.

명물 가츠오노타타키 와라야키(わら焼き, 볏짚 구이)

고치는 바다로 둘러싸인 온난한 기후로, 신선한 어패류가 잡힙니다. 특히 명물인 '가츠오노타타키(カツオのたたき, 가다랑어회)'가 유명합니다. 정성을 들여 볏짚으로 구워낸, 두껍고 향기로운 '가츠오노타타키'를 고치의 토속주와 함께 맛보면, '요사코이 마츠리'의 여운과 어울려 최고의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출전:PIX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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