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다이지

745년에 지어진 세계 최대급 목조건물이 있는 절 도다이지(東大寺). 커다란 대불상을 안치한 대불전(大仏殿)과 일본에서 가장 큰 문으로 알려진 난다이몬(南大門) 등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지금까지 두 번 소실되었으며 현재 모습은 1708년에 재건한 것입니다. 건설 당시와 비교하면 부지 면적은 60% 정도로 줄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엄청나게 넓은 부지로 건조물은 올려다볼 정도로 크며 나라에서도 특히 인기 있는 스폿입니다.

주소
나라현 나라시 조시초 406-1
Tel
+81-742-22-5511
교통정보
긴테쓰 나라역에서 나라교통 버스 시내 순환선으로 4분, 대불전 가스가타이샤 앞 하차, 도보 5분 JR 나라역에서 나라교통 버스 시내 순환선으로 4분, 대불전 가스가타이샤 앞 하차, 도보 5분
영업시간/휴일
대불전/산가츠도/가이단도 11월-2월 8:00-16:30, 3월 8:00-17:00, 4월-9월 7:30-17:30, 10월 7:30-17:00
공식사이트
http://www.todaiji.or.jp/
소요시간
2.5시간
입장료
대불전/홋케도/가이단도는 각 500엔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대불전(大仏殿)

도다이지 중심에 자리 잡은 웅장한 건물. 이것이 바로 세계 최대급 목조건물인 대불전입니다. 지금까지 몇 번이나 전쟁에 휘말렸지만, 그때마다 재건하여 지금은 삼대째. 경내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대박력의 건물입니다.

출전:Wiiii/Wikipedia

대불상(大仏)

대불전에 들어가면 눈앞에는 높이 15m나 되는 대불상 '도다이지 루샤나 불상(東大寺盧舎那仏像)'이 맞아줍니다. 평온한 얼굴에 들어 올린 오른손이 특징적으로 도다이지를 대표하는 대불상입니다. 도다이지를 방문하면 먼저 이곳을 참배해 보세요.

기둥에 난 구멍

대불전을 걷다 보니 앗! 기둥에 구멍이. 실은 이 구멍, 대불상의 콧구멍과 같은 크기로 만든 것입니다. 구멍 안을 통과할 수 있으면 병에 안 걸리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고 하네요. 이거 이거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어지는데요!?

난다이몬(南大門)

경내 입구에서 참배객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일본 최대의 절 문이라는 난다이몬입니다. 이 문에는 21m의 기둥을 18개나 사용하였으며 수령은 무려 800년이라고 합니다. 세계 최대급인 도다이지에 어울리는 문이네요.

금강역사상(金剛力士像)

난다이몬을 지날 때 양쪽을 잘 보세요. 거기에는 금강역사상이라는 박력 있는 목각상이 있습니다. 오른쪽이 아교(阿形), 왼쪽이 운교(吽形)라고 하며 무게는 둘 다 6.6톤이나 된다고 하니 놀랍습니다. 악귀가 도다이지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는 수문장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출전:Greetings From Japan

니가츠도(二月堂)

대불전에서 동쪽으로 걸어가면 보이는 고지대에 있는 건물이 니가츠도입니다. 놀랍게도 여기에 안치된 불상은 관계자들도 볼 수 없는 베일에 싸인 불상. 니가츠도 안에서 보이는 경치는 탁 트여서 매우 전망이 좋으니까 꼭 가보세요.

출전:663highland/Wikipedia

산가츠도(三月堂, 닛코/갓코 보살)

니가츠도에서 남쪽으로 걷다 보면 보이는 돌층계 위에 세운 것이 산가츠도(다른 이름 홋케도, 法華堂)입니다. 실은 도다이지 안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예요. 안에는 다다미(畳, 짚으로 만든 일본 전통 바닥재)가 깔려 있어서 니코 보살(日光菩薩), 갓코 보살(月光菩薩) 등 10좌의 불상을 느긋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출전:663highland/Wikipedia

가이단도(戒壇堂, 사천왕상)

대불전에서 서쪽으로 가면 있는 가이단도. 이곳은 불문에 입적하려는 사람들이 의식을 치르는 유서 깊은 건물입니다. 안에는 사천왕상(四天王像)이라고 불리는 네 개의 불상이 있으며 각각 동서남북의 네 곳을 지키고 있습니다. 표정과 복장이 각각 다르니까 비교도 하면서 감상하세요.

출전:ignis/Wikipedia

도다이지 박물관(東大寺ミュージアム)

도다이지를 좀 더 알고 싶다! 라는 분은 난다이몬 근처에 있는 도다이지 박물관에 가 보세요! 이곳에서는 도다이지에 보관된 국보 등을 수시로 전시합니다. 좀처럼 볼 수 없는 귀중한 물품들이니까 꼭 봐두세요.

도다이지

745년에 지어진 세계 최대급 목조건물이 있는 절 도다이지(東大寺). 커다란 대불상을 안치한 대불전(大仏殿)과 일본에서 가장 큰 문으로 알려진 난다이몬(南大門) 등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지금까지 두 번 소실되었으며 현재 모습은 1708년에 재건한 것입니다. 건설 당시와 비교하면 부지 면적은 60% 정도로 줄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엄청나게 넓은 부지로 건조물은 올려다볼 정도로 크며 나라에서도 특히 인기 있는 스폿입니다.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대불전(大仏殿)

도다이지 중심에 자리 잡은 웅장한 건물. 이것이 바로 세계 최대급 목조건물인 대불전입니다. 지금까지 몇 번이나 전쟁에 휘말렸지만, 그때마다 재건하여 지금은 삼대째. 경내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대박력의 건물입니다.

출전:Wiiii/Wikipedia

대불상(大仏)

대불전에 들어가면 눈앞에는 높이 15m나 되는 대불상 '도다이지 루샤나 불상(東大寺盧舎那仏像)'이 맞아줍니다. 평온한 얼굴에 들어 올린 오른손이 특징적으로 도다이지를 대표하는 대불상입니다. 도다이지를 방문하면 먼저 이곳을 참배해 보세요.

기둥에 난 구멍

대불전을 걷다 보니 앗! 기둥에 구멍이. 실은 이 구멍, 대불상의 콧구멍과 같은 크기로 만든 것입니다. 구멍 안을 통과할 수 있으면 병에 안 걸리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고 하네요. 이거 이거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어지는데요!?

난다이몬(南大門)

경내 입구에서 참배객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일본 최대의 절 문이라는 난다이몬입니다. 이 문에는 21m의 기둥을 18개나 사용하였으며 수령은 무려 800년이라고 합니다. 세계 최대급인 도다이지에 어울리는 문이네요.

금강역사상(金剛力士像)

난다이몬을 지날 때 양쪽을 잘 보세요. 거기에는 금강역사상이라는 박력 있는 목각상이 있습니다. 오른쪽이 아교(阿形), 왼쪽이 운교(吽形)라고 하며 무게는 둘 다 6.6톤이나 된다고 하니 놀랍습니다. 악귀가 도다이지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는 수문장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출전:Greetings From Japan

니가츠도(二月堂)

대불전에서 동쪽으로 걸어가면 보이는 고지대에 있는 건물이 니가츠도입니다. 놀랍게도 여기에 안치된 불상은 관계자들도 볼 수 없는 베일에 싸인 불상. 니가츠도 안에서 보이는 경치는 탁 트여서 매우 전망이 좋으니까 꼭 가보세요.

출전:663highland/Wikipedia

산가츠도(三月堂, 닛코/갓코 보살)

니가츠도에서 남쪽으로 걷다 보면 보이는 돌층계 위에 세운 것이 산가츠도(다른 이름 홋케도, 法華堂)입니다. 실은 도다이지 안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예요. 안에는 다다미(畳, 짚으로 만든 일본 전통 바닥재)가 깔려 있어서 니코 보살(日光菩薩), 갓코 보살(月光菩薩) 등 10좌의 불상을 느긋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출전:663highland/Wikipedia

가이단도(戒壇堂, 사천왕상)

대불전에서 서쪽으로 가면 있는 가이단도. 이곳은 불문에 입적하려는 사람들이 의식을 치르는 유서 깊은 건물입니다. 안에는 사천왕상(四天王像)이라고 불리는 네 개의 불상이 있으며 각각 동서남북의 네 곳을 지키고 있습니다. 표정과 복장이 각각 다르니까 비교도 하면서 감상하세요.

출전:ignis/Wikipedia

도다이지 박물관(東大寺ミュージアム)

도다이지를 좀 더 알고 싶다! 라는 분은 난다이몬 근처에 있는 도다이지 박물관에 가 보세요! 이곳에서는 도다이지에 보관된 국보 등을 수시로 전시합니다. 좀처럼 볼 수 없는 귀중한 물품들이니까 꼭 봐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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