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초지

목조로 된 좌상 불상으로는 일본 최대급 높이 10.8m, 무게 30t의 후쿠오카 대불이 있는 일본 최초의 진언밀교 사원. 806년에 쿠카이(空海)가 중국에서 수행을 마치고 귀국한 후 하카타에 머물렀을 때 세웠다고 전해집니다. '토초지(東長寺)'라는 이름은 가르침이 동쪽으로 길게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본당, 육각당, 대불전, 오층탑 등으로 구성되며 육각당은 약간 특이한 불전으로 꼭 한번 볼만한 가치가 있는 불당. 국가 중요문화재인 목조 센주 관음상(千手観音像)도 있습니다.

주소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 하카타구 고쿠쇼마치 2-4
교통정보
후쿠오카 시영 지하철 기온(祇園)역에서 걸어서 바로
영업시간/휴일
9:00‐17:00
무휴
입장료
무료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일본 최대급 목조 불상 '후쿠오카 대불(福岡大仏)'

대불전에 진좌한 '후쿠오카 대불'. 목조 좌상으로는 일본 최대급 대불로 최고의 볼거리입니다. 인간이 지닌 번뇌의 개수라는 '108'을 본떠서 높이는 10.8m. 히노키(檜, 노송나무)로 만든 거대한 석가여래상(釈迦如来像)의 박력에 압도됩니다.

극락에 갈 수 있을까? '지고쿠 고쿠라쿠 메구리(地獄極楽めぐり)'

후쿠오카 대불을 안치한 받침대 안에는 '지고쿠 고쿠라쿠 메구리(지옥 극락 순례)'가 설치돼 있습니다. 지옥을 그린 부조(浮彫)가 늘어선 끝에는 칠흑같이 어두운 통로가 연결돼 있어서 손잡이를 의지해 앞으로 나갑니다. 그리고 중간에 있는 '호토케노 린(仏の輪, 부처의 반지)'을 만질 수 있으면 극락에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시의 문화재, 특이한 '롯카쿠도(六角堂)'

안에는 육각형의 회전식 선반이 있으며 홍법대사(弘法大師), 문수보살(文殊菩薩), 지장보살(地蔵菩薩) 등 6인의 불상을 안치. 육각형 불당의 각 변에 문이 있어서 어디에서든지 각각의 불상에 참배할 수 있는 약간 특이한 불전입니다.

토초지

목조로 된 좌상 불상으로는 일본 최대급 높이 10.8m, 무게 30t의 후쿠오카 대불이 있는 일본 최초의 진언밀교 사원. 806년에 쿠카이(空海)가 중국에서 수행을 마치고 귀국한 후 하카타에 머물렀을 때 세웠다고 전해집니다. '토초지(東長寺)'라는 이름은 가르침이 동쪽으로 길게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본당, 육각당, 대불전, 오층탑 등으로 구성되며 육각당은 약간 특이한 불전으로 꼭 한번 볼만한 가치가 있는 불당. 국가 중요문화재인 목조 센주 관음상(千手観音像)도 있습니다.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일본 최대급 목조 불상 '후쿠오카 대불(福岡大仏)'

대불전에 진좌한 '후쿠오카 대불'. 목조 좌상으로는 일본 최대급 대불로 최고의 볼거리입니다. 인간이 지닌 번뇌의 개수라는 '108'을 본떠서 높이는 10.8m. 히노키(檜, 노송나무)로 만든 거대한 석가여래상(釈迦如来像)의 박력에 압도됩니다.

극락에 갈 수 있을까? '지고쿠 고쿠라쿠 메구리(地獄極楽めぐり)'

후쿠오카 대불을 안치한 받침대 안에는 '지고쿠 고쿠라쿠 메구리(지옥 극락 순례)'가 설치돼 있습니다. 지옥을 그린 부조(浮彫)가 늘어선 끝에는 칠흑같이 어두운 통로가 연결돼 있어서 손잡이를 의지해 앞으로 나갑니다. 그리고 중간에 있는 '호토케노 린(仏の輪, 부처의 반지)'을 만질 수 있으면 극락에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시의 문화재, 특이한 '롯카쿠도(六角堂)'

안에는 육각형의 회전식 선반이 있으며 홍법대사(弘法大師), 문수보살(文殊菩薩), 지장보살(地蔵菩薩) 등 6인의 불상을 안치. 육각형 불당의 각 변에 문이 있어서 어디에서든지 각각의 불상에 참배할 수 있는 약간 특이한 불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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