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타이샤

출전:pixta

스와타이샤(諏訪大社)는 스와호(諏訪湖, 스와코)의 남쪽에 있는 가미샤혼미야(上社本宮)・마에미야(前宮), 북쪽에 있는 시모샤아키미야(下社秋宮)・하루미야(春宮)의 4개의 신사의 총칭입니다. 스와타이샤는 전국 각지에 1만곳 이상 존재하는 스와신사(諏訪神社)의 총본사이며,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신사 중 하나입니다. 그 특징은 본전(本殿)이라고 하는 건물이 없다는 점입니다. 고대의 신사에는 사전(社殿, 신사의 신을 모신 건물. 신전)이 없었다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산이나 나무 등 자연을 신봉하는 오랜 옛날의 모습이 지금까지 남아있는 스와타이샤는 신의 마을(神の里)이라고 불리기에 적합한 풍정을 지금까지 전해주고 있습니다.

주소
・가미샤혼미야: 나가노현 스와시 나카스 미야야마 1번지 ・가미샤마에미야: 나가노현 치노시 미야가와 2030 ・ 시모샤하루미야: 나가노현 스와군 시모스와마치 193 ・시모샤아키미야: 나가노현 스와군 시모스와마치 5828
Tel
+81-266-52-1919
교통정보
・스와타이샤 가미샤혼미야: JR치노(茅野)역에서 차로 30분 ・스와타이샤 가미샤마에미야: JR치노역에서 스와버스 오쿠마(大熊)행으로 7분, 버스정류장 마에미야마에(前宮前) 하차, 도보로 바로 ・스와타이샤 시모샤하루미야: JR치노역에서 시모스와마치(下諏訪町) 순환버스 아자미호(あざみ号) 다이샤・코간선(大社・湖岸線)으로 10분, 버스정류장 스와타이샤하루미야(諏訪大社春宮) 하차, 도보로 바로 ・스와타이샤 시모샤아키미야: JR치노역에서 시모스와마치 순환버스 아자미호 다이샤・코간선, 호시가오카선(星ケ丘線), 하기쿠라・도요하시선(荻倉・桶橋線)으로 3분, 버스정류장 스와타이샤아키미야마에(諏訪大社秋宮前) 하차, 도보로 바로
영업시간/휴일
경내자유 (보물전은 9-16시)
무휴
공식사이트
http://suwataisha.or.jp/
소요시간
60분
입장료
경내자유 (보물전은 500엔)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전:ttypic

스와 신앙의 발상지, '가미샤혼미야(上社本宮)'

가미샤혼미야는 스와호의 남측에 위치하며 스와 신앙의 발상지라고 일컬어집니다. '스와즈쿠리(諏訪造り)'라고 부르는 본전이 없는 독특한 건축양식이 특징으로, 도쿠가와 이에야스(徳川家康)가 봉납한 시캬쿠몬(四脚門) 등 지금까지 남아있는 중요문화재도 다수 있습니다.

출전:pixta

 지금도 수수께끼에 싸인 '온바시라(御柱)'

이 곳에는 신사를 둘러싸고 있는 듯한 4개의 온바시라(御柱)가 서 있는데, 이 온바시라는 7년에 한 번 교체하여 세웁니다. 그 존재에는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아직 수수께끼에 싸여 있습니다. 그렇긴 해도, 그 모습을 보고 있자면 이 곳이 엄숙한 신의 영역이라는 사실을 체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출전:Haya_BS

시모샤아키미야 (下社秋宮) 

국가의 중요문화재이기도 한 헤이하이덴(幣拝殿)의 빼어난 조각은 꼭 보시기 바랍니다. 이 밖에도, 수령 약 800년으로 심야에 코를 곤다고 알려진 '네이리노스기(根入りの杉)', 청동으로 만들어진 것 중에선 일본에서 가장 큰, 키 1.7m의 고마이누(狛犬), 온천이 용출하는 초즈야(手水舎) 등 볼거리도 풍부합니다. 

출전:pixta

가구라덴(神楽殿)의 오시메나와(大注連縄)

시모샤아키미야에 있는 가구라덴(神楽殿)의 오시메나와(大注連縄). 성스러운 영역임을 나타내고, 나쁜 기운을 쫓아내며 신을 부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오른쪽에서부터 시작하여 감겨있는 것은 부정한 기운의 침입을 막는다는 의미가 있다고도 하네요. 시마네현(島根県)의 이즈모타이샤(出雲大社, 이즈모오야시로라고도 함)의 오시메나와와 거의 같은 크기로서 일본 최고를 자랑하는, 길이 7.5m, 최대둘레 4.5m, 무게 약 1톤의 존재감은 압도적입니다. 국가의 중요문화재입니다. 

출전:eocities

온바시라 축제 (御柱祭, 온바시라 사이) 

7년에 한 번, 온바시라를 사람의 힘으로 끌고 와서 새로 세우는, 스와타이샤에 있어서 최대의 행사. 길이 17m, 직경 1m, 무게 13톤의 전나무 16그루를 차나 도구를 쓰지 않고 오로지 사람의 힘으로 끌어서 옮기는 호쾌한 행사로서, 통나무 위에 사람이 탄 채로 급경사를 내려오기도 하고, 강을 건너는 등 거칠고 용맹스런 행사로 유명합니다. 약 20만명이 참가하여 개최하는 해에는 큰 화제가 됩니다.

출전:pixta

스와타이샤

스와타이샤(諏訪大社)는 스와호(諏訪湖, 스와코)의 남쪽에 있는 가미샤혼미야(上社本宮)・마에미야(前宮), 북쪽에 있는 시모샤아키미야(下社秋宮)・하루미야(春宮)의 4개의 신사의 총칭입니다. 스와타이샤는 전국 각지에 1만곳 이상 존재하는 스와신사(諏訪神社)의 총본사이며,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신사 중 하나입니다. 그 특징은 본전(本殿)이라고 하는 건물이 없다는 점입니다. 고대의 신사에는 사전(社殿, 신사의 신을 모신 건물. 신전)이 없었다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산이나 나무 등 자연을 신봉하는 오랜 옛날의 모습이 지금까지 남아있는 스와타이샤는 신의 마을(神の里)이라고 불리기에 적합한 풍정을 지금까지 전해주고 있습니다.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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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 신앙의 발상지, '가미샤혼미야(上社本宮)'

가미샤혼미야는 스와호의 남측에 위치하며 스와 신앙의 발상지라고 일컬어집니다. '스와즈쿠리(諏訪造り)'라고 부르는 본전이 없는 독특한 건축양식이 특징으로, 도쿠가와 이에야스(徳川家康)가 봉납한 시캬쿠몬(四脚門) 등 지금까지 남아있는 중요문화재도 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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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도 수수께끼에 싸인 '온바시라(御柱)'

이 곳에는 신사를 둘러싸고 있는 듯한 4개의 온바시라(御柱)가 서 있는데, 이 온바시라는 7년에 한 번 교체하여 세웁니다. 그 존재에는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아직 수수께끼에 싸여 있습니다. 그렇긴 해도, 그 모습을 보고 있자면 이 곳이 엄숙한 신의 영역이라는 사실을 체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출전:Haya_BS

시모샤아키미야 (下社秋宮) 

국가의 중요문화재이기도 한 헤이하이덴(幣拝殿)의 빼어난 조각은 꼭 보시기 바랍니다. 이 밖에도, 수령 약 800년으로 심야에 코를 곤다고 알려진 '네이리노스기(根入りの杉)', 청동으로 만들어진 것 중에선 일본에서 가장 큰, 키 1.7m의 고마이누(狛犬), 온천이 용출하는 초즈야(手水舎) 등 볼거리도 풍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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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라덴(神楽殿)의 오시메나와(大注連縄)

시모샤아키미야에 있는 가구라덴(神楽殿)의 오시메나와(大注連縄). 성스러운 영역임을 나타내고, 나쁜 기운을 쫓아내며 신을 부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오른쪽에서부터 시작하여 감겨있는 것은 부정한 기운의 침입을 막는다는 의미가 있다고도 하네요. 시마네현(島根県)의 이즈모타이샤(出雲大社, 이즈모오야시로라고도 함)의 오시메나와와 거의 같은 크기로서 일본 최고를 자랑하는, 길이 7.5m, 최대둘레 4.5m, 무게 약 1톤의 존재감은 압도적입니다. 국가의 중요문화재입니다. 

출전:eocities

온바시라 축제 (御柱祭, 온바시라 사이) 

7년에 한 번, 온바시라를 사람의 힘으로 끌고 와서 새로 세우는, 스와타이샤에 있어서 최대의 행사. 길이 17m, 직경 1m, 무게 13톤의 전나무 16그루를 차나 도구를 쓰지 않고 오로지 사람의 힘으로 끌어서 옮기는 호쾌한 행사로서, 통나무 위에 사람이 탄 채로 급경사를 내려오기도 하고, 강을 건너는 등 거칠고 용맹스런 행사로 유명합니다. 약 20만명이 참가하여 개최하는 해에는 큰 화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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