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카와고 (白川郷)

시라카와고(白川郷)는 폭설 지대 특유의 갓쇼즈쿠리(合掌造り)라는 주택 양식으로 지어진 고택이 즐비한 지역입니다. 갓쇼즈쿠리란, 가야(茅)라는 식물을 이용하여 만든 띠 지붕인 가야부키야네(茅葺き屋根)를 눈의 무게에 견딜 수 있도록 급격한 경사로 설치한 지붕이 특징입니다. 1995년에는 사람들이 사는 마을 중 세계에서 세 번째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록되었습니다. 시라카와고는 세계 유산으로 등록된 세 군데의 갓쇼즈쿠리 마을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촌락 안에는 몇 채의 갓쇼즈쿠리 민가가 있어 어딘가 아련한 옛 마을의 풍경이 남아 있습니다. 현재는 갓쇼즈쿠리 민가를 개조한 카페와 숙박 시설도 들어서면서 일본의 손꼽히는 관광지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주소
기후현 오노군 시라카와무라 오기마치
Tel
+81-5769-6-1013
교통정보
JR 다카야마역에서 노히버스 (예약제) 로 50분, 시라카와고 하차 후 도보 5분
공식사이트
http://www.shirakawa-go.gr.jp/top/
소요시간
반나절~1일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전:663highland/Wikipedia

겨울 한정 라이트 업

시라카와고에서는 매년 겨울 1월~2월에 지정일에 한하여 라이트 업이 시행됩니다. 밤의 어둠 속에 떠오르는 고택들은 마치 하나의 예술작품처럼 아름답지요. 눈이 내릴 때는 희미하게 비친 불빛이 눈에 반사되어 반짝반짝 빛나는,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절경을 만날 수 있답니다.

오기마치 성터 전망대 (荻町城跡展望台)

오기마치 성터 전망대(荻町城跡展望台)는 마을 북쪽에 위치하여 시라카와고를 전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절경 포인트입니다. 위에서 마을을 내려다보면 지붕의 경사가 얼마나 급한지를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한가로운 전원 풍경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어느새 시간의 흐름을 잊고 말지요.

와다 가문 주택 (和田家住宅)

갓쇼즈쿠리 고택들이 늘어선 향수를 자아내는 마을 가운데, 와다 가문의 주택(和田家住宅)은 최대 규모의 주택입니다. 이곳은 현재도 주거지로 사용하면서도 일반 관광객에게 개방하여 자유롭게 견학할 수 있답니다. 2층에서는 갓쇼즈쿠리의 특징적인 지붕의 구조를 확인할 수 있는데, 쇠못 등을 사용하지 않고 나무와 새끼줄만으로 만든 지붕에는 선조들의 지혜가 녹아들어 있습니다.

구 토야마가 민속관 (旧遠山家民俗館)

1827년경에 세워진 토야마 가문의 주택에는 과거의 시라카와고의 생활상을 느낄 수 있는 물건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실내 1층은 주거 공간, 2층~4층은 시라카와고에서 번창하던 양잠을 위한 공간이며, 마루 밑에서는 화약의 원료인 염초를 제조하고 있었습니다.

출전:ツードラ日記

야외 박물관 갓쇼즈쿠리 민가원 (野外博物館 合掌造り民家園)

‘야외 박물관 갓쇼즈쿠리 민가원 (野外博物館 合掌造り民家園)’에는 26채의 갓쇼즈쿠리 마을이 이축 되어 보존되고 있습니다. 봄부터 가을까지는 각 건물 내에서 짚을 사용한 짚신 체험, 소바 만들기 체험(예약 필요) 같은 시라카와고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출전:謡蹟めぐり

도부로쿠 마츠리 회관 (どぶろく祭りの館)

가을에는 시라카와고에서 도부로쿠 마츠리라고 하는 축제가 열리는데, 이것은 도부로쿠(どぶろく)라는 술을 풍년과 집안의 안전을 기원하며 신에게 바치는 축제랍니다. ‘도부로쿠 마츠리 회관(どぶろく祭りの館)’에서는 이 마츠리의 모습을 언제든지 볼 수 있습니다. 마츠리를 재현한 인형, 모형, 자료 등을 통해 축제의 현장감을 느껴 보세요. 실제로 도부로쿠를 시음해 볼 수도 있답니다.

묘젠지 향토관 (明善寺 郷土館)

‘묘젠지(明善寺)’는 시라카와고에서도 드물게 갓쇼즈쿠리로 지어진 사원입니다. 본당은 1806년부터 목재를 모으기 시작해 1827년에 완성될 때까지 약 9,000명의 인원이 동원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2층은 향토관으로 사용되며 에도 시대의 농기구 등을 볼 수 있습니다.

데아이바시 (であい橋)

갓쇼즈쿠리 마을에 들어갈 때는 쇼가와(庄川) 강에 놓인 데아이바시(であい橋) 라는 길이 107m의 현수교를 건너야 합니다. 다리를 건너 옛 풍경이 남아 있는 갓쇼즈쿠리 마을로 향하면, 가을에는 눈 앞에 펼쳐진 산에 단풍이 물들어 화려한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일 년에 한 번 절경을 볼 수 있는 소방훈련

매년 11월 상순에 열리는 소방훈련은 시라카와고의 명물이 되었습니다. 갓쇼즈쿠리의 민가를 향해서 일제히 물을 뿜어, 곳곳에서 물의 커튼이 펼쳐집니다. 평상시에는 조용한 시라카와고에서 일 년에 단 한 번 볼 수 있는 박력 있는 광경이랍니다.

갓쇼즈쿠리에서 숙박하기

모처럼 시라카와고를 방문한다면, 세계 유산인 갓쇼즈쿠리로 된 숙소에서 하룻밤 자보는 건 어떨까요? 시라카와고 안에는 ‘갓쇼노야도 마고에몬(合掌乃宿 孫右エ門)’, ‘갓쇼노사토 리헤이(合掌の里 利兵衛)’라고 하는 민박이 있어, 전통미가 있는 공간에서 느긋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시라카와고의 명물 슷타테나베 (すったて鍋)

시라카와고의 향토 음식인 ‘슷타테나베(すったて鍋)’는 맷돌로 다진 콩에 된장과 간장을 가미한 국물의 전골 요리입니다. 시라카와고 버스 정류장 근처의 ‘갓쇼 (合掌)’에서는 이곳의 명물인 히다규 소고기가 들어간 뜨거운 슷타테나베를 먹을 수 있습니다. 국물의 구수하고 부드러운 단맛이 여행의 피로도 풀어준답니다.

시라카와고 (白川郷)

시라카와고(白川郷)는 폭설 지대 특유의 갓쇼즈쿠리(合掌造り)라는 주택 양식으로 지어진 고택이 즐비한 지역입니다. 갓쇼즈쿠리란, 가야(茅)라는 식물을 이용하여 만든 띠 지붕인 가야부키야네(茅葺き屋根)를 눈의 무게에 견딜 수 있도록 급격한 경사로 설치한 지붕이 특징입니다. 1995년에는 사람들이 사는 마을 중 세계에서 세 번째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록되었습니다. 시라카와고는 세계 유산으로 등록된 세 군데의 갓쇼즈쿠리 마을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촌락 안에는 몇 채의 갓쇼즈쿠리 민가가 있어 어딘가 아련한 옛 마을의 풍경이 남아 있습니다. 현재는 갓쇼즈쿠리 민가를 개조한 카페와 숙박 시설도 들어서면서 일본의 손꼽히는 관광지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전:663highland/Wikipedia

겨울 한정 라이트 업

시라카와고에서는 매년 겨울 1월~2월에 지정일에 한하여 라이트 업이 시행됩니다. 밤의 어둠 속에 떠오르는 고택들은 마치 하나의 예술작품처럼 아름답지요. 눈이 내릴 때는 희미하게 비친 불빛이 눈에 반사되어 반짝반짝 빛나는,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절경을 만날 수 있답니다.

오기마치 성터 전망대 (荻町城跡展望台)

오기마치 성터 전망대(荻町城跡展望台)는 마을 북쪽에 위치하여 시라카와고를 전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절경 포인트입니다. 위에서 마을을 내려다보면 지붕의 경사가 얼마나 급한지를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한가로운 전원 풍경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어느새 시간의 흐름을 잊고 말지요.

와다 가문 주택 (和田家住宅)

갓쇼즈쿠리 고택들이 늘어선 향수를 자아내는 마을 가운데, 와다 가문의 주택(和田家住宅)은 최대 규모의 주택입니다. 이곳은 현재도 주거지로 사용하면서도 일반 관광객에게 개방하여 자유롭게 견학할 수 있답니다. 2층에서는 갓쇼즈쿠리의 특징적인 지붕의 구조를 확인할 수 있는데, 쇠못 등을 사용하지 않고 나무와 새끼줄만으로 만든 지붕에는 선조들의 지혜가 녹아들어 있습니다.

구 토야마가 민속관 (旧遠山家民俗館)

1827년경에 세워진 토야마 가문의 주택에는 과거의 시라카와고의 생활상을 느낄 수 있는 물건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실내 1층은 주거 공간, 2층~4층은 시라카와고에서 번창하던 양잠을 위한 공간이며, 마루 밑에서는 화약의 원료인 염초를 제조하고 있었습니다.

출전:ツードラ日記

야외 박물관 갓쇼즈쿠리 민가원 (野外博物館 合掌造り民家園)

‘야외 박물관 갓쇼즈쿠리 민가원 (野外博物館 合掌造り民家園)’에는 26채의 갓쇼즈쿠리 마을이 이축 되어 보존되고 있습니다. 봄부터 가을까지는 각 건물 내에서 짚을 사용한 짚신 체험, 소바 만들기 체험(예약 필요) 같은 시라카와고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출전:謡蹟めぐり

도부로쿠 마츠리 회관 (どぶろく祭りの館)

가을에는 시라카와고에서 도부로쿠 마츠리라고 하는 축제가 열리는데, 이것은 도부로쿠(どぶろく)라는 술을 풍년과 집안의 안전을 기원하며 신에게 바치는 축제랍니다. ‘도부로쿠 마츠리 회관(どぶろく祭りの館)’에서는 이 마츠리의 모습을 언제든지 볼 수 있습니다. 마츠리를 재현한 인형, 모형, 자료 등을 통해 축제의 현장감을 느껴 보세요. 실제로 도부로쿠를 시음해 볼 수도 있답니다.

묘젠지 향토관 (明善寺 郷土館)

‘묘젠지(明善寺)’는 시라카와고에서도 드물게 갓쇼즈쿠리로 지어진 사원입니다. 본당은 1806년부터 목재를 모으기 시작해 1827년에 완성될 때까지 약 9,000명의 인원이 동원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2층은 향토관으로 사용되며 에도 시대의 농기구 등을 볼 수 있습니다.

데아이바시 (であい橋)

갓쇼즈쿠리 마을에 들어갈 때는 쇼가와(庄川) 강에 놓인 데아이바시(であい橋) 라는 길이 107m의 현수교를 건너야 합니다. 다리를 건너 옛 풍경이 남아 있는 갓쇼즈쿠리 마을로 향하면, 가을에는 눈 앞에 펼쳐진 산에 단풍이 물들어 화려한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일 년에 한 번 절경을 볼 수 있는 소방훈련

매년 11월 상순에 열리는 소방훈련은 시라카와고의 명물이 되었습니다. 갓쇼즈쿠리의 민가를 향해서 일제히 물을 뿜어, 곳곳에서 물의 커튼이 펼쳐집니다. 평상시에는 조용한 시라카와고에서 일 년에 단 한 번 볼 수 있는 박력 있는 광경이랍니다.

갓쇼즈쿠리에서 숙박하기

모처럼 시라카와고를 방문한다면, 세계 유산인 갓쇼즈쿠리로 된 숙소에서 하룻밤 자보는 건 어떨까요? 시라카와고 안에는 ‘갓쇼노야도 마고에몬(合掌乃宿 孫右エ門)’, ‘갓쇼노사토 리헤이(合掌の里 利兵衛)’라고 하는 민박이 있어, 전통미가 있는 공간에서 느긋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시라카와고의 명물 슷타테나베 (すったて鍋)

시라카와고의 향토 음식인 ‘슷타테나베(すったて鍋)’는 맷돌로 다진 콩에 된장과 간장을 가미한 국물의 전골 요리입니다. 시라카와고 버스 정류장 근처의 ‘갓쇼 (合掌)’에서는 이곳의 명물인 히다규 소고기가 들어간 뜨거운 슷타테나베를 먹을 수 있습니다. 국물의 구수하고 부드러운 단맛이 여행의 피로도 풀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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