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간도

출전:mico / PIXTA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검술의 달인 미야모토 무사시(宮本武蔵)는 만년에 이 동굴에 칩거하며 검술의 비법을 정리한 책 "고린노쇼(五輪書, 오륜서)"를 썼습니다. 동굴은 킨포잔(金峰山) 기슭에 있으며 파워 스폿으로도 유명한 신비스러운 절 '운간젠지(雲巌禅寺)' 안쪽에 있습니다. 레이간도(霊巌洞)까지 가는 바위 표면에는 '고햐쿠라칸(五百羅漢)'이라는 석가의 제자 상이 쭉 늘어서 있어 신성하면서도 독특한 분위기가 충만합니다. 동굴 입구에 있는 보물관에는 무사시의 역사적인 결투 '간류지마(巌流島)'에서 사용한 목검과 자화상 등이 전시돼 있습니다. 

주소
쿠마모토현 쿠마모토시 니시구 마츠오마치 히라야마 589
Tel
+81-96-329-8854
교통정보
JR 쿠마모토(熊本)역에서 걸어서 2분 거리인 쿠마모토역 앞 전차 정류장에서 쿠마모토시 전철 켄군마치(健軍町)행을 타고 10분, 카라시마초(辛島町)전차 정류장 하차, 걸어서 3분 거리인 쿠마모토 교통 센터에서 큐슈 산코(産交) 버스 요시노(芳野) 경유 타마나・카와치(玉名・河内)행으로 갈아타서 30분, 버스 정류장 : 이와도칸논(岩戸観音) 입구 하차, 걸어서 20분.
영업시간/휴일
8:00‐17:00
무휴
공식사이트
없음
소요시간
30분
입장료
견학 200엔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전:mico / PIXTA

미야모토 무사시(宮本武蔵)

미야모토 무사시(1584년~)는 1600년대의 검술가이자 병법가. 쌍칼을 사용한 병법의 시조. 또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수묵화와 공예품을 남겼습니다. "고린노쇼"에 따르면 60번이 넘는 진검승부에서 한 번도 패한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고린노쇼"를 쓰기 시작한 것은 60세일 때로 2년 후에 붓을 놓고 그 뒤 2개월 후에 죽었습니다.

출전:wikimedia

미야모토 무사시가 집필한 "고린노쇼(五輪書)"

절 안쪽에 경사가 급한 오르막 내리막이 있는 좁은 길을 나아가면 입구에 돌이 쌓아 올려진 레이간도에 도착합니다. 계단을 올라간 곳 안쪽에 있는 조용한 동굴 안은 나무 바닥으로 된 불당이며 '이와도칸논(岩戸観音)'이라는 관음상이 안치돼 있습니다. 만년의 무사시가 어떤 기분으로 이곳에 칩거하며 집필했는가를 상상해 보면 절절한 감회가 깊은 장소입니다.

석가의 제자 '고햐쿠라칸(五百羅漢)' 상

운간젠지에서 레이간도까지 가는 바위 표면에는 200년 이상 전에 쿠마모토의 상인이 공납한 '고햐쿠라칸'이 쭉 늘어서 있어서 예사롭지 않은 신성한 분위기를 풍깁니다. '라칸(羅漢)'은 석가의 제자를 이르는 말. 돌상 하나하나가 서로 다르고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출전:空 sora そら

무사시나 쿠마모토와 연관 있는 가인(歌人)의 사료가 남아 있는 '보물관(宝物館)' 

본당 오른쪽 레이간도로 가는 입구에는 보물관이 있으며 무사시의 그림과 역사적인 결투 '간류지마'에서 사용한 목도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작가인 세이 쇼나곤(清少納言, 966년경~1025년경)의 아버지가 쿠마모토의 여류 가인 '히가키(檜垣)'와 교류를 나누는 모습을 그린 그림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레이간도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검술의 달인 미야모토 무사시(宮本武蔵)는 만년에 이 동굴에 칩거하며 검술의 비법을 정리한 책 "고린노쇼(五輪書, 오륜서)"를 썼습니다. 동굴은 킨포잔(金峰山) 기슭에 있으며 파워 스폿으로도 유명한 신비스러운 절 '운간젠지(雲巌禅寺)' 안쪽에 있습니다. 레이간도(霊巌洞)까지 가는 바위 표면에는 '고햐쿠라칸(五百羅漢)'이라는 석가의 제자 상이 쭉 늘어서 있어 신성하면서도 독특한 분위기가 충만합니다. 동굴 입구에 있는 보물관에는 무사시의 역사적인 결투 '간류지마(巌流島)'에서 사용한 목검과 자화상 등이 전시돼 있습니다.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전:mico / PIXTA

미야모토 무사시(宮本武蔵)

미야모토 무사시(1584년~)는 1600년대의 검술가이자 병법가. 쌍칼을 사용한 병법의 시조. 또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수묵화와 공예품을 남겼습니다. "고린노쇼"에 따르면 60번이 넘는 진검승부에서 한 번도 패한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고린노쇼"를 쓰기 시작한 것은 60세일 때로 2년 후에 붓을 놓고 그 뒤 2개월 후에 죽었습니다.

출전:wikimedia

미야모토 무사시가 집필한 "고린노쇼(五輪書)"

절 안쪽에 경사가 급한 오르막 내리막이 있는 좁은 길을 나아가면 입구에 돌이 쌓아 올려진 레이간도에 도착합니다. 계단을 올라간 곳 안쪽에 있는 조용한 동굴 안은 나무 바닥으로 된 불당이며 '이와도칸논(岩戸観音)'이라는 관음상이 안치돼 있습니다. 만년의 무사시가 어떤 기분으로 이곳에 칩거하며 집필했는가를 상상해 보면 절절한 감회가 깊은 장소입니다.

석가의 제자 '고햐쿠라칸(五百羅漢)' 상

운간젠지에서 레이간도까지 가는 바위 표면에는 200년 이상 전에 쿠마모토의 상인이 공납한 '고햐쿠라칸'이 쭉 늘어서 있어서 예사롭지 않은 신성한 분위기를 풍깁니다. '라칸(羅漢)'은 석가의 제자를 이르는 말. 돌상 하나하나가 서로 다르고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출전:空 sora そら

무사시나 쿠마모토와 연관 있는 가인(歌人)의 사료가 남아 있는 '보물관(宝物館)' 

본당 오른쪽 레이간도로 가는 입구에는 보물관이 있으며 무사시의 그림과 역사적인 결투 '간류지마'에서 사용한 목도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작가인 세이 쇼나곤(清少納言, 966년경~1025년경)의 아버지가 쿠마모토의 여류 가인 '히가키(檜垣)'와 교류를 나누는 모습을 그린 그림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예약하기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