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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라 미술관

(Source : )
이곳은 일본 최초의 서양 근대 미술관으로, 오카야마 현 쿠라시키의 실업가인 오하라 마고자부로(大原孫三郎)가, 자신이 지원하는 화가의 작품을 수집하여 1930년에 개관했습니다. 엘 그레코, 모네, 르누아르, 마티스, 고갱 등 유명 화가의 작품을 포함하여 약 3천 점의 작품을 소장하고 1,500점을 상설 전시하고 있습니다. 그리스 신전 같은 본관, 분관, 공예관, 동양관의 4관으로 구성되어 있고, 공통권으로 모두 입장할 수 있습니다. 소장품은 세계적 수준으로 가치 있는 작품이 많습니다. 사회 공헌과 일본 미술계를 위해 수집한 세계의 일류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미술관입니다.

(출전: PhotoAc)

세계적인 거장들의 작품이 다수 전시된 '본관'

그리스 신전 풍의 본관에는 서구의 유명한 예술가의 근대 회화와 조각 등 약 140점을 상설 전시하고 있습니다. 입구에는 로댕의 조각인 '세례 요한', '칼레의 시민'이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주요 소장 작품으로는 엘 그레코의 '수태고지(受胎告知)', 고갱의 '향기로운 대지(かぐわしき大地)'등이 있습니다.

(출전: 岡山県観光連盟)

'분관', '공예관', '동양관'

분관에는 일본의 서양화와 현대 회화, 조각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공예관에는 일본의 저명한 판화가인 무나카타 시코(棟方志功)와 버나드 리치 등의 도예가 4인의 작품, 그리고 일본의 미를 추구한 염색 예술가인 세리자와 케이스케(芹沢けい介)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동양관에는 중국의 고미술과 함께 중세시대까지 동아시아의 다양한 미술품을 전시하고 있어, 세 관 모두 볼 만한 가치는 상당합니다.

(출전: PIXTA)

(출전: PIXTA)

모네의 정원에서 이식해온 수련

공예관 옆에 있는 수련은 소장품인 모네의 작품 '수련'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프랑스에 있는 모네의 일본 정원에서 이식해온 것입니다. 봄부터 가을에 걸쳐 아름답게 피어있습니다.

(출전: coniferconifer/flickr)

뮤지엄 숍

미술관 가까이에 있는 뮤지엄 숍도 반드시 들르고 싶은 곳입니다. 화집과 복제품은 물론 식품 및 캘린더 등의 아트 상품을 갖추고 있습니다.

(출전: Wikimedia Commons)

주소
오카야마현 쿠라시키시 주오 1쵸메 1-15
Tel
+81-86-422-0005
+81-86-422-0005
입장
쿠라시키 역에서 도보 15분
영업시간/휴일
9:00-17:00 매주 월요일 (정기 휴일이 공휴일 또는 대체 휴일인 경우에는 개관, 여름 7월 하순-8월과, 10월에는 무휴)
공식사이트
소요시간
입장료

(출전: PhotoAc)

세계적인 거장들의 작품이 다수 전시된 '본관'

그리스 신전 풍의 본관에는 서구의 유명한 예술가의 근대 회화와 조각 등 약 140점을 상설 전시하고 있습니다. 입구에는 로댕의 조각인 '세례 요한', '칼레의 시민'이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주요 소장 작품으로는 엘 그레코의 '수태고지(受胎告知)', 고갱의 '향기로운 대지(かぐわしき大地)'등이 있습니다.

(출전: 岡山県観光連盟)

'분관', '공예관', '동양관'

분관에는 일본의 서양화와 현대 회화, 조각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공예관에는 일본의 저명한 판화가인 무나카타 시코(棟方志功)와 버나드 리치 등의 도예가 4인의 작품, 그리고 일본의 미를 추구한 염색 예술가인 세리자와 케이스케(芹沢けい介)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동양관에는 중국의 고미술과 함께 중세시대까지 동아시아의 다양한 미술품을 전시하고 있어, 세 관 모두 볼 만한 가치는 상당합니다.

(출전: PIXTA)

(출전: PIXTA)

모네의 정원에서 이식해온 수련

공예관 옆에 있는 수련은 소장품인 모네의 작품 '수련'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프랑스에 있는 모네의 일본 정원에서 이식해온 것입니다. 봄부터 가을에 걸쳐 아름답게 피어있습니다.

(출전: coniferconifer/flickr)

뮤지엄 숍

미술관 가까이에 있는 뮤지엄 숍도 반드시 들르고 싶은 곳입니다. 화집과 복제품은 물론 식품 및 캘린더 등의 아트 상품을 갖추고 있습니다.

(출전: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