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지마

출전:pixta

세토우치의 아름다운 바다에 떠 있으며, 고양이가 무척이나 많이 서식하고 있기에 '고양이섬'이라는 통칭으로도 알려진 '오기지마(男木島)'. 섬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산지에 가옥이 세워져 있으며, 미로같은 언덕길이나 돌계단이 이어지는 독특한 경관을 자랑합니다. 항구에 있는 『세토나이 국제예술제 2010(瀬戸内国際芸術祭2010)』의 작품 중 하나 '오기지마의 영혼(오기 교류관)'을 비롯하여 섬 전체에 미술 작품이 존재합니다. 영화의 촬영장소도 되었으며,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높은 '오기지마 등대'나 예부터 순산의 신으로 신앙을 모아 온 '토요타마히메 신사(豊玉姫神社)' 등 볼거리가 많습니다. 다이빙 명소로서도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주소
카가와현 타카마츠시 오기쵸
Tel
+81-87-873-0001
교통정보
JR 타카마츠역에서 도보 5분의 선포트 타카마츠 제1부두→시유지마 해운 페리로 40분
공식사이트
http://ogijima.info/
소요시간
한나절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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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등대 50선 '오기지마 등대'

1895년에 세워진 역사가 있는 등대로 현재도 사용되고 있는 서양식 등대입니다. 등대의 모든 부분이 고급스러운 재질인 미카게이시(御影石)라는 화강암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일본의 등대 50선에도 선정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무인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옆에는 등대와 촬영된 영화 자료를 전시하는 '오기지마 등대자료관'이 있습니다.

출전:pixta

오기지마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산 위의 신사 '토요타마히메지 신사(豊玉姫神社)'

오기지마에서 가장 조망이 좋은 명소. 예부터 순산의 신으로서 숭배 받고 있습니다. 돌계단을 올라 가는 도중에 돌아보면, 오기지마의 집들과 자연, 반짝이는 세토나이카이가 펼쳐집니다. 신사에 전해져 내려오는 신구(神具)로 술을 마시면 순산을 할 수 있다고 전해집니다.

출전:pixta

미술 작품이 곳곳에

섬의 각처에 미술 작품이 전시되어 있기에, 돌계단과 언덕길의 취락을 걸으며 미술 산책을 하는 것도 오기지마의 매력 중 하나입니다. 섬의 폐자재를 이용한 '오기지마 골목길벽화 프로젝트 wallally'나 바다를 향해 걷는 '걷는 방주(方舟)' 등 한가로운 풍경에 녹아 들어 있는 미술 작품이 가득합니다.

섬내를 돌아볼 때는 렌탈 사이클이 편리

섬에는 교통기관이 없기에 섬 안을 돌아볼 때는 렌탈 사이클을 추천합니다. 오기 교류관에서 전동식 자전거를 3시간 500엔에 대여할 수 있습니다. (대여 시간: 09:00~17:00)

오기지마

세토우치의 아름다운 바다에 떠 있으며, 고양이가 무척이나 많이 서식하고 있기에 '고양이섬'이라는 통칭으로도 알려진 '오기지마(男木島)'. 섬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산지에 가옥이 세워져 있으며, 미로같은 언덕길이나 돌계단이 이어지는 독특한 경관을 자랑합니다. 항구에 있는 『세토나이 국제예술제 2010(瀬戸内国際芸術祭2010)』의 작품 중 하나 '오기지마의 영혼(오기 교류관)'을 비롯하여 섬 전체에 미술 작품이 존재합니다. 영화의 촬영장소도 되었으며,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높은 '오기지마 등대'나 예부터 순산의 신으로 신앙을 모아 온 '토요타마히메 신사(豊玉姫神社)' 등 볼거리가 많습니다. 다이빙 명소로서도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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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등대 50선 '오기지마 등대'

1895년에 세워진 역사가 있는 등대로 현재도 사용되고 있는 서양식 등대입니다. 등대의 모든 부분이 고급스러운 재질인 미카게이시(御影石)라는 화강암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일본의 등대 50선에도 선정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무인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옆에는 등대와 촬영된 영화 자료를 전시하는 '오기지마 등대자료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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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지마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산 위의 신사 '토요타마히메지 신사(豊玉姫神社)'

오기지마에서 가장 조망이 좋은 명소. 예부터 순산의 신으로서 숭배 받고 있습니다. 돌계단을 올라 가는 도중에 돌아보면, 오기지마의 집들과 자연, 반짝이는 세토나이카이가 펼쳐집니다. 신사에 전해져 내려오는 신구(神具)로 술을 마시면 순산을 할 수 있다고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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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작품이 곳곳에

섬의 각처에 미술 작품이 전시되어 있기에, 돌계단과 언덕길의 취락을 걸으며 미술 산책을 하는 것도 오기지마의 매력 중 하나입니다. 섬의 폐자재를 이용한 '오기지마 골목길벽화 프로젝트 wallally'나 바다를 향해 걷는 '걷는 방주(方舟)' 등 한가로운 풍경에 녹아 들어 있는 미술 작품이 가득합니다.

섬내를 돌아볼 때는 렌탈 사이클이 편리

섬에는 교통기관이 없기에 섬 안을 돌아볼 때는 렌탈 사이클을 추천합니다. 오기 교류관에서 전동식 자전거를 3시간 500엔에 대여할 수 있습니다. (대여 시간: 09:0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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