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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히로 헤이겐 마츠리

(Source : 十勝観光連盟)
일본에서 가장 광대한 면적을 자랑하는 홋카이도의 토카치 지방(十勝地方)에서 매년 8월에 개최되는 일대 이벤트 '오비히로 헤이겐 마츠리(おびひろ平原まつり)'. 토카치 지방의 중심도시인 오비히로시(帯広市)는 19세기 후반에 급속도로 개척된 도시입니다. 이 축제는 그런 오비히로시의 개척자들과 풍부한 자연의 은혜에 감사하고, 더욱 더 큰 번영에 대한 기원을 목적으로 지금으로부터 약 70년전에 시작되었습니다. 축제 기간 중에는 미코시(御輿)나 오도리코(踊り子)가 북 소리와 함께 광대한 메인스트리트를 행진하는 '유메후루야(夢降夜)'나 타이코마츠리(太鼓祭り)와 본오도리(盆踊り) 등 즐거운 이벤트가 다수 개최됩니다.

(출전: 十勝観光連盟)

개최 첫날의 대 이벤트!

개최 첫날밤에 개최되는 '유메후루야(夢降夜)'에서는 관객이 소원을 담아 미코시(御輿)를 향해 토카치의 명산물인 밀을 던져 넣는 '코가네호나게이레(黄金穂投げ入れ)'나 토카치산 밀 100%로 만든 빵을 미코시에서 사람들에게 던져주는 '유메팡마키(夢パンまき)' 등이 열리며, 엄청난 인파를 볼 수 있습니다.

(출전: 十勝観光連盟)

박력 만점의 타이코마츠리

축제 2일째에 개최되는 '헤이겐・타이코마츠리(平原・太鼓まつり)'는 홋카이도 각지에서 약 200명의 북 연주자들이 모여 합동곡 등을 연주하는 이벤트. 축제회장이 박력 만점의 북소리로 가득차면 축제 분위기도 한층 더 달아오릅니다.

(출전: 十勝観光連盟)

오비히로의 거리를 물들이는 본오도리

8월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개최되는 '오비히로 본오도리(おびひろ盆踊り)'는 오비히로의 여름 풍물. 참가하는 사람들은 유카타뿐만이 아니라 가장(仮装) 등 고민을 거쳐 만든 옷을 입고 참가를 하며, '홋카이도본우타(北海盆唄)'라고 불리는 홋카이도의 민요에 맞추어 춤추며 시가지를 행진합니다.

(출전: 十勝観光連盟)

주소
홋카이도 오비히로시 니시2죠미나미 7쵸메~11쵸메 및 히로코지
Tel
+81-155-22-8600
+81-155-22-8600
입장
JR 오비히로역에서 도보 1분
영업시간/휴일
소요시간
입장료

(출전: 十勝観光連盟)

개최 첫날의 대 이벤트!

개최 첫날밤에 개최되는 '유메후루야(夢降夜)'에서는 관객이 소원을 담아 미코시(御輿)를 향해 토카치의 명산물인 밀을 던져 넣는 '코가네호나게이레(黄金穂投げ入れ)'나 토카치산 밀 100%로 만든 빵을 미코시에서 사람들에게 던져주는 '유메팡마키(夢パンまき)' 등이 열리며, 엄청난 인파를 볼 수 있습니다.

(출전: 十勝観光連盟)

박력 만점의 타이코마츠리

축제 2일째에 개최되는 '헤이겐・타이코마츠리(平原・太鼓まつり)'는 홋카이도 각지에서 약 200명의 북 연주자들이 모여 합동곡 등을 연주하는 이벤트. 축제회장이 박력 만점의 북소리로 가득차면 축제 분위기도 한층 더 달아오릅니다.

(출전: 十勝観光連盟)

오비히로의 거리를 물들이는 본오도리

8월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개최되는 '오비히로 본오도리(おびひろ盆踊り)'는 오비히로의 여름 풍물. 참가하는 사람들은 유카타뿐만이 아니라 가장(仮装) 등 고민을 거쳐 만든 옷을 입고 참가를 하며, '홋카이도본우타(北海盆唄)'라고 불리는 홋카이도의 민요에 맞추어 춤추며 시가지를 행진합니다.

(출전: 十勝観光連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