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우츠히메 신사

창건된 지 1700년의 역사를 가지는 오래된 절. 전국에 180곳이 있는 니우츠히메 오카미(丹生都比売大神)를 모시는 신사의 총 본사. 신불 공존의 성지로서 세계문화유산에도 등록되어 있습니다. 무로마치(室町) 시대에 건축된 로몬(楼門)과 일본 최대 규모의 4개의 혼덴(本殿)은 국가중요문화재로 지정. 경내 입구에 있는 카가미이케(鏡池)에 놓여진 주홍빛 다이코바시(太鼓橋) 다리도 단연 화려하여 사람들의 눈길을 끕니다. 1월 1일에는 누각의 라이트업, 매년 4월에는 봄의 대제 '하나모리사이(花盛祭)'가 성대하게 진행됩니다.

주소
와카야마현 이토군 카츠라기쵸 카미아마노
Tel
+81-736-26-0102
교통정보
JR 가세다역(笠田駅)에서 카츠라기쵸(かつらぎ町) 커뮤니티버스 니우츠히메 신사 행으로 29분, 종점 하차, 도보 바로
영업시간/휴일
참배 자유
공식사이트
http://www.niutsuhime.or.jp/
소요시간
30분
입장료
무료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4명의 신을 모시는 일본 최대 규모의 '혼덴(本殿)'

4명의 신들을 모시는 4개의 혼덴(本殿). 제1전에는 예부터 모셔온 '니우츠히메 오카미(丹生都比売大神)', 제2전에는 고야산(高野山)의 개창에 관계되는 '타카노미코노 오카미(高野御子大神), 제3전에는 '오게츠히메노 오카미(大食津比売大神)', 제4전에는 '이치키시마히메노 오카미(市杵島比売大神)'를 모시고 있습니다.

중요문화재 '로몬(楼門)'

무로마치 시대, 1499년에 세워진 이리모야즈쿠리(入母屋造) 구조의 당당한 로몬(楼門). 일본 고유의 지붕 공법으로, 노송나무 껍질로 시공한 히와다부키(檜皮葺) 방식의 건물입니다. 산겐잇코(三間一戸)로 당시의 대표적인 누문 형식을 남기고 있습니다.

신이 건너는 다리 '다이코바시(太鼓橋)'

토리이의 끝에 있는 주홍칠의 다이코바시(太鼓橋)는 린쿄(輪橋)라고도 하며, 신이 건너기 위한 다리로 여겨집니다. 현재의 다리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측실 요도기미(淀君)가 기증했다고 전해지는 것. 니우츠히메 신사의 에마(絵馬)에도 그려져 있습니다. 과거 헤이안(平安) 시대나 카마쿠라(鎌倉) 시대에는 신에 대한 제사를 다리 위에서 행하였습니다.

하나모리사이(花盛祭)

매년 4월의 세 번째 일요일에 거행되는 하나모리사이(花盛祭)는 봄이 옴을 축하하는 큰 축제로, 신으로 분장한 행렬이 마을을 순회하고, 현지 아이들이 춤을 추며 북과 피리 등을 연주하는 등 그 열기가 대단합니다.

현지의 특산품 판매소 '요우욧테(ようよって)'

신사가 산 속에 있다는 점도 있기에 다른 신사처럼 잿날이나 축제 때도 그다지 포장마차가 들어서지 않으며 주변에는 음식점도 뜸하지만, 현지의 특산품 판매소 '요우욧테(ようよって)'가 토,일,공휴일과 1월 1일에 오픈. 참배를 하고 돌아가는 길에 꼭 한번 들러 보세요.

니우츠히메 신사

창건된 지 1700년의 역사를 가지는 오래된 절. 전국에 180곳이 있는 니우츠히메 오카미(丹生都比売大神)를 모시는 신사의 총 본사. 신불 공존의 성지로서 세계문화유산에도 등록되어 있습니다. 무로마치(室町) 시대에 건축된 로몬(楼門)과 일본 최대 규모의 4개의 혼덴(本殿)은 국가중요문화재로 지정. 경내 입구에 있는 카가미이케(鏡池)에 놓여진 주홍빛 다이코바시(太鼓橋) 다리도 단연 화려하여 사람들의 눈길을 끕니다. 1월 1일에는 누각의 라이트업, 매년 4월에는 봄의 대제 '하나모리사이(花盛祭)'가 성대하게 진행됩니다.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4명의 신을 모시는 일본 최대 규모의 '혼덴(本殿)'

4명의 신들을 모시는 4개의 혼덴(本殿). 제1전에는 예부터 모셔온 '니우츠히메 오카미(丹生都比売大神)', 제2전에는 고야산(高野山)의 개창에 관계되는 '타카노미코노 오카미(高野御子大神), 제3전에는 '오게츠히메노 오카미(大食津比売大神)', 제4전에는 '이치키시마히메노 오카미(市杵島比売大神)'를 모시고 있습니다.

중요문화재 '로몬(楼門)'

무로마치 시대, 1499년에 세워진 이리모야즈쿠리(入母屋造) 구조의 당당한 로몬(楼門). 일본 고유의 지붕 공법으로, 노송나무 껍질로 시공한 히와다부키(檜皮葺) 방식의 건물입니다. 산겐잇코(三間一戸)로 당시의 대표적인 누문 형식을 남기고 있습니다.

신이 건너는 다리 '다이코바시(太鼓橋)'

토리이의 끝에 있는 주홍칠의 다이코바시(太鼓橋)는 린쿄(輪橋)라고도 하며, 신이 건너기 위한 다리로 여겨집니다. 현재의 다리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측실 요도기미(淀君)가 기증했다고 전해지는 것. 니우츠히메 신사의 에마(絵馬)에도 그려져 있습니다. 과거 헤이안(平安) 시대나 카마쿠라(鎌倉) 시대에는 신에 대한 제사를 다리 위에서 행하였습니다.

하나모리사이(花盛祭)

매년 4월의 세 번째 일요일에 거행되는 하나모리사이(花盛祭)는 봄이 옴을 축하하는 큰 축제로, 신으로 분장한 행렬이 마을을 순회하고, 현지 아이들이 춤을 추며 북과 피리 등을 연주하는 등 그 열기가 대단합니다.

현지의 특산품 판매소 '요우욧테(ようよって)'

신사가 산 속에 있다는 점도 있기에 다른 신사처럼 잿날이나 축제 때도 그다지 포장마차가 들어서지 않으며 주변에는 음식점도 뜸하지만, 현지의 특산품 판매소 '요우욧테(ようよって)'가 토,일,공휴일과 1월 1일에 오픈. 참배를 하고 돌아가는 길에 꼭 한번 들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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