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등화제

나라 등화제(なら燈花会, 나라토카에)'는 옛 수도였던 나라의 밤을 환상적으로 물들이는 빛의 축제입니다. 1999년에 탄생한 비교적 새로운 축제지만 고대 일본의 자취가 남아있는 나라에 초의 불빛이 녹아들어 방문객들의 마음에 많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여름의 단 10일 동안, 광대한 나라의 녹음과 역사 속에 2만 개 이상의 촛불이 꽃을 피웁니다.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참가 가능한 '잇캬쿠 잇토(一客一燈)'와 같은 이벤트도 있는데, 소원을 담아 밝히는 촛불은 분명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입니다.

주소
나라현 나라시 노보리오지쵸 30
Tel
+81-742-21-7515
교통정보
긴테츠 긴테츠나라 역에서 버스로 10분, 다이부츠덴 카스가타이샤마에 정류장에서 하차 후 도보로 바로
공식사이트
http://www.toukae.jp/
소요시간
3시간
스케줄
8월 5일~14일 (2016년), 점등 시간 19:00-21:45 ※ 개최 시기는 매년 변동됨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0군데 장소에서 밝히는 촛불

'나라 등화제'는 나라 공원 일대를 회장으로 삼아 모두 10곳에서 개최됩니다. 회장은 '우키구모엔치(浮雲園地)', '카스가노엔치(春日野園地)', '이라카(甍~I・RA・KA~)', '아사지가하라(浅茅ヶ原), '사루사와이케(猿沢池)', '우키미도(浮見堂)', '고후쿠지(興福寺)', '나라 국립 박물관(奈良国立博物館)', '도다이지(東大寺), 13-14일만)', '카스가타이샤(春日大社, 14일만)'입니다. 각기 다른 장소에서 마음을 달래주는 은은한 촛불의 빛에 도취되어 봅시다.

추천 지역 ① 우키구모엔치(浮雲園地)

추천 지역 ② 우키미도(浮見堂)

추천 지역 ③ 아사지가하라(浅茅が原)

<추천 지역 ④> 사루사와이케(猿沢池)

<추천 지역 ⑤> 카스가노엔치(春日野園地)

소원을 담아 '잇캬쿠 잇토(一客一燈)'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잇캬쿠 잇토(한 분 한 등)' 이벤트는 우키구모엔치 회장에서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마츠리의 이름이기도 한 '등화(燈花)'란 심지 끝에 생기는 꽃 모양의 덩어리인데, 이것이 생기면 운이 길하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꼭 소원을 담아 촛불을 켜 보세요. ※협력금 500엔. 기념으로 산화(散華, 부처에게 공양하기 위해 꽃을 뿌리는 일)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라 등화제

나라 등화제(なら燈花会, 나라토카에)'는 옛 수도였던 나라의 밤을 환상적으로 물들이는 빛의 축제입니다. 1999년에 탄생한 비교적 새로운 축제지만 고대 일본의 자취가 남아있는 나라에 초의 불빛이 녹아들어 방문객들의 마음에 많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여름의 단 10일 동안, 광대한 나라의 녹음과 역사 속에 2만 개 이상의 촛불이 꽃을 피웁니다.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참가 가능한 '잇캬쿠 잇토(一客一燈)'와 같은 이벤트도 있는데, 소원을 담아 밝히는 촛불은 분명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입니다.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0군데 장소에서 밝히는 촛불

'나라 등화제'는 나라 공원 일대를 회장으로 삼아 모두 10곳에서 개최됩니다. 회장은 '우키구모엔치(浮雲園地)', '카스가노엔치(春日野園地)', '이라카(甍~I・RA・KA~)', '아사지가하라(浅茅ヶ原), '사루사와이케(猿沢池)', '우키미도(浮見堂)', '고후쿠지(興福寺)', '나라 국립 박물관(奈良国立博物館)', '도다이지(東大寺), 13-14일만)', '카스가타이샤(春日大社, 14일만)'입니다. 각기 다른 장소에서 마음을 달래주는 은은한 촛불의 빛에 도취되어 봅시다.

추천 지역 ① 우키구모엔치(浮雲園地)

추천 지역 ② 우키미도(浮見堂)

추천 지역 ③ 아사지가하라(浅茅が原)

<추천 지역 ④> 사루사와이케(猿沢池)

<추천 지역 ⑤> 카스가노엔치(春日野園地)

소원을 담아 '잇캬쿠 잇토(一客一燈)'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잇캬쿠 잇토(한 분 한 등)' 이벤트는 우키구모엔치 회장에서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마츠리의 이름이기도 한 '등화(燈花)'란 심지 끝에 생기는 꽃 모양의 덩어리인데, 이것이 생기면 운이 길하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꼭 소원을 담아 촛불을 켜 보세요. ※협력금 500엔. 기념으로 산화(散華, 부처에게 공양하기 위해 꽃을 뿌리는 일)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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