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노타키

천연기념물인 원시림 사이를 가르며 낙하하는 높이 133m, 폭 13m이나 되는 커다란 폭포 나치노타키(那智滝). 일본 삼대 폭포 중 하나로 일본에서 가장 큰 낙차를 자랑. 초당 1톤이나 되는 물이 쏟아져 내립니다. 국가 명승지로 2004년에는 '기이(紀伊) 산지의 영지(霊場)와 참배길'의 일부로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나치(那智)산 위에 있는 히로(飛瀧) 신사에서 모시는 신이기도 하며 폭포 자체를 신앙의 대상으로 숭배하였습니다. 또 히로 신사에서 구마노(熊野) 나치 대사(大社)로 가는 돌길은 '가마쿠라 적석 계단(鎌倉積石階段)'이라는 하는 들쭉날쭉한 돌계단이 이어지지만, 고도(古道)의 운치 있는 분위기를 맛볼 수 있습니다.

주소
와카야마현 히가시무로군 나치카츠우라초 나치산
Tel
+81-735-55-0321
교통정보
JR 기이카츠우라(紀伊勝浦)역에서 구마노 교통 버스 나치역 경유 나치산행으로 27분, 버스 정류장 '나치 폭포' 앞 하차 후 걸어서 5분
영업시간/휴일
6:30-16:30
무휴
공식사이트
http://www.nachikan.jp/kumano/nachinotaki/
소요시간
60분
입장료
무료, 히로신사 미타키우간(お滝拝所) 은 300엔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전:pixta

크기와 소리로 압도당하는 '나치의 대폭포'

히로 신사의 도리이(鳥居, 신사 입구에 세운 기둥 문)를 빠져나와 돌계단을 내려가다 보면, 천연기념물인 나치의 원시림을 배경으로 절벽으로부터 쏟아져 내려오는 대폭포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폭포 자체가 신이므로 물보라를 맞으면 좋은 일이 생긴다고 합니다. '일본의 폭포 100선' 중 하나로 '일본의 소리 풍경 100선'으로도 선정되었습니다.

나치 폭포를 모시는 '히로 신사(飛瀧神社)'

용소 바로 앞까지 가려면 배관(拝観)료가 필요하지만, '히로 신사(飛瀧神社)'는 무료입장이며 나치 폭포의 박력은 여기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히로 신사의 도리이를 빠져나온 곳, 오래된 산림으로 둘러싸인 전방에 용소가 있습니다. 사무소에서는 도장 받기 위한 접수와 부적 수여를 하며, 폭포의 낙차 133m를 본떠서 133cm의 '점보 제비뽑기'도 인기예요.

출전:pixta

연명장수의 폭포수 

용소에서 '미타키우간(御滝拝所)'으로 향하는 도중에 있는 '연명장수의 폭포수(延命長寿のお瀧水)'. 시주 100엔으로 신성한 잔을 받아서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까마득한 옛날에 '아홉 개의 구멍을 가진 조개(九穴の貝)'가 용소에 가라앉은 후 장수, 운수 대통, 행복에 영험이 있다고 지금까지도 전해져 내려옵니다.

출전:My memories

구마노 나치 대사(熊野那智大社)

나치산 세이간토지(青岸渡寺)와 더불어 구마노 신앙의 중심지로 예로부터 많은 사람의 신앙이 두터웠고 지금도 많은 참배객이 방문하는 일본 전국에 약 3천 개 있는 구마노 신사의 총본사입니다. 467단에 달하는 돌계단 위에 서 있는 신전은 농림·수산·어업·인연 맺기 등의 신으로서 숭배되고 있습니다.

출전:pixta

가마쿠라 적석 계단(鎌倉積み石段)

히로 신사에서 구마노 나치 대사로는 자동차로도 갈 수 있지만, 삼나무 가로수 사이에 만들어진 '가마쿠라 적석 계단(鎌倉積み石段)'이라고 부르는 급경사를 가진 자연석으로 만든 돌계단으로 이어진 길도 있습니다. 이 루트로 가면 고도의 분위기를 느끼면서 약 30분이면 나치 대사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구마노고도(熊野古道)

구마노고도(熊野古道)는 구마노 산잔(三山)이라 불리는 세 개의 신사로 향하기 위해 미에현·나라현·와카야마현·오사카부에 걸쳐 있는 참배길. 이 참배길은 2004년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도 인정. 특징은 뭐니뭐니해도 아름다운 숲과 이끼 낀 돌길입니다.

출전:pixta

나치노타키

천연기념물인 원시림 사이를 가르며 낙하하는 높이 133m, 폭 13m이나 되는 커다란 폭포 나치노타키(那智滝). 일본 삼대 폭포 중 하나로 일본에서 가장 큰 낙차를 자랑. 초당 1톤이나 되는 물이 쏟아져 내립니다. 국가 명승지로 2004년에는 '기이(紀伊) 산지의 영지(霊場)와 참배길'의 일부로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나치(那智)산 위에 있는 히로(飛瀧) 신사에서 모시는 신이기도 하며 폭포 자체를 신앙의 대상으로 숭배하였습니다. 또 히로 신사에서 구마노(熊野) 나치 대사(大社)로 가는 돌길은 '가마쿠라 적석 계단(鎌倉積石階段)'이라는 하는 들쭉날쭉한 돌계단이 이어지지만, 고도(古道)의 운치 있는 분위기를 맛볼 수 있습니다.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전:pixta

크기와 소리로 압도당하는 '나치의 대폭포'

히로 신사의 도리이(鳥居, 신사 입구에 세운 기둥 문)를 빠져나와 돌계단을 내려가다 보면, 천연기념물인 나치의 원시림을 배경으로 절벽으로부터 쏟아져 내려오는 대폭포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폭포 자체가 신이므로 물보라를 맞으면 좋은 일이 생긴다고 합니다. '일본의 폭포 100선' 중 하나로 '일본의 소리 풍경 100선'으로도 선정되었습니다.

나치 폭포를 모시는 '히로 신사(飛瀧神社)'

용소 바로 앞까지 가려면 배관(拝観)료가 필요하지만, '히로 신사(飛瀧神社)'는 무료입장이며 나치 폭포의 박력은 여기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히로 신사의 도리이를 빠져나온 곳, 오래된 산림으로 둘러싸인 전방에 용소가 있습니다. 사무소에서는 도장 받기 위한 접수와 부적 수여를 하며, 폭포의 낙차 133m를 본떠서 133cm의 '점보 제비뽑기'도 인기예요.

출전:pixta

연명장수의 폭포수 

용소에서 '미타키우간(御滝拝所)'으로 향하는 도중에 있는 '연명장수의 폭포수(延命長寿のお瀧水)'. 시주 100엔으로 신성한 잔을 받아서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까마득한 옛날에 '아홉 개의 구멍을 가진 조개(九穴の貝)'가 용소에 가라앉은 후 장수, 운수 대통, 행복에 영험이 있다고 지금까지도 전해져 내려옵니다.

출전:My memories

구마노 나치 대사(熊野那智大社)

나치산 세이간토지(青岸渡寺)와 더불어 구마노 신앙의 중심지로 예로부터 많은 사람의 신앙이 두터웠고 지금도 많은 참배객이 방문하는 일본 전국에 약 3천 개 있는 구마노 신사의 총본사입니다. 467단에 달하는 돌계단 위에 서 있는 신전은 농림·수산·어업·인연 맺기 등의 신으로서 숭배되고 있습니다.

출전:pixta

가마쿠라 적석 계단(鎌倉積み石段)

히로 신사에서 구마노 나치 대사로는 자동차로도 갈 수 있지만, 삼나무 가로수 사이에 만들어진 '가마쿠라 적석 계단(鎌倉積み石段)'이라고 부르는 급경사를 가진 자연석으로 만든 돌계단으로 이어진 길도 있습니다. 이 루트로 가면 고도의 분위기를 느끼면서 약 30분이면 나치 대사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구마노고도(熊野古道)

구마노고도(熊野古道)는 구마노 산잔(三山)이라 불리는 세 개의 신사로 향하기 위해 미에현·나라현·와카야마현·오사카부에 걸쳐 있는 참배길. 이 참배길은 2004년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도 인정. 특징은 뭐니뭐니해도 아름다운 숲과 이끼 낀 돌길입니다.

출전:pix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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