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우츠지 (毛越寺)

2011년에 세계유산으로 등록된 이와테현(岩手県)의 히라이즈미(平泉). 그 히라이즈미에 있는 '모우츠지(毛越寺)'는 850년에 창건된 역사가 깊은 사찰입니다. 경내에는 국가의 특별사적으로도 선정된 귀중한 사적이 남아있으며, 정원은 특별명승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2011년에는 히라이즈미와 함께 히라이즈미의 구성자산의 하나로서 세계유산에도 등록되었습니다. 창건 이래 거듭된 화재로 소실이 반복됐던 모우츠지였지만, 재건도 계속되어 현재의 본당은 1989년에 완성되었습니다.

주소
이와테현 니시이와이군 히라이즈미쵸 히라이즈미아자오사와 58
Tel
+81-191-46-2331
교통정보
JR히라이즈미(平泉)역에서 도보 8분
영업시간/휴일
8:30-17:00 (11월 5일-4월 4일은 8:30-16:30)
무휴
공식사이트
http://www.motsuji.or.jp/
소요시간
60분
입장료
어른 500엔, 고등학생 300엔, 초등・중학생 100엔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죠토정원 (浄土庭園)

10세기 무렵에 조성된 것으로 알려진 '죠토정원'은 불교의 극락정토의 세계를 재현한 유서깊은 일본식 정원입니다. 정원의 중심에는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담은 거대한 '오이즈미가이케(大泉が池)'가 있는데, 이 못에 있는 데지마이와구미(出島石組)는 이 곳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관이라고 일컬어집니다.

본당

경내로 가는 입구에서 곧장 가면 나오는 본당은 1989년에 건립된 새로운 건물이지만, 이 본당 내에는 10세기 무렵에 만들어진 귀중한 불상, 약사여래(薬師如来)가 안치되어 있습니다. 본당 내부는 보통 일반공개를 하지 않지만, 매월 8일에만 특별히 공개하고 있습니다.

야리미즈 (遣水)

죠토 정원의 중심, 오이즈미가이케(大泉が池)의 북동쪽에 있는 '야리미즈'라고 하는 수로는, 못에 물을 끌어오기 위해 10세기 무렵에 만들어진 것으로, 이 시대의 유적으로는 일본에서 유일한 것입니다. 매년 5월 넷째 일요일에는 이 야리미즈를 무대로 '곡수의 연(曲水の宴)'이라고 불리는 행사가 개최되어 당시의 우아한 정서를 재현하고 있습니다.

출전:DI★ction★ARY

아야메엔 (あやめ園, 창포정원)

오이즈미가이케의 주변 약 3,000㎡에 펼쳐진 '아야메엔'에서는 300종, 3만 송이의 꽃창포가 흐드러지게 피어 있습니다. 녹색으로 우거진 죠토정원과 꽃창포의 선명한 색채가 이루는 대비는 정말 볼만합니다! 매년 6월 중순에서 7월 초순에 걸쳐 '창포 축제'도 개최되어, 아름다운 꽃을 둘러싸고 다양한 이벤트가 열립니다.

보물관

경내로 들어가는 입구 바로 옆에 있는 '보물관'에서는 모우츠지에 전해 내려오는 불상 및 서적, 발굴 유품 등 국가의 중요문화재로도 지정된 다수의 귀중한 자료가 전시되고 있으며, 10세기 무렵의 히라이즈미를 CG로 재현한 동영상 상영 등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모우츠지 (毛越寺)

2011년에 세계유산으로 등록된 이와테현(岩手県)의 히라이즈미(平泉). 그 히라이즈미에 있는 '모우츠지(毛越寺)'는 850년에 창건된 역사가 깊은 사찰입니다. 경내에는 국가의 특별사적으로도 선정된 귀중한 사적이 남아있으며, 정원은 특별명승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2011년에는 히라이즈미와 함께 히라이즈미의 구성자산의 하나로서 세계유산에도 등록되었습니다. 창건 이래 거듭된 화재로 소실이 반복됐던 모우츠지였지만, 재건도 계속되어 현재의 본당은 1989년에 완성되었습니다.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죠토정원 (浄土庭園)

10세기 무렵에 조성된 것으로 알려진 '죠토정원'은 불교의 극락정토의 세계를 재현한 유서깊은 일본식 정원입니다. 정원의 중심에는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담은 거대한 '오이즈미가이케(大泉が池)'가 있는데, 이 못에 있는 데지마이와구미(出島石組)는 이 곳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관이라고 일컬어집니다.

본당

경내로 가는 입구에서 곧장 가면 나오는 본당은 1989년에 건립된 새로운 건물이지만, 이 본당 내에는 10세기 무렵에 만들어진 귀중한 불상, 약사여래(薬師如来)가 안치되어 있습니다. 본당 내부는 보통 일반공개를 하지 않지만, 매월 8일에만 특별히 공개하고 있습니다.

야리미즈 (遣水)

죠토 정원의 중심, 오이즈미가이케(大泉が池)의 북동쪽에 있는 '야리미즈'라고 하는 수로는, 못에 물을 끌어오기 위해 10세기 무렵에 만들어진 것으로, 이 시대의 유적으로는 일본에서 유일한 것입니다. 매년 5월 넷째 일요일에는 이 야리미즈를 무대로 '곡수의 연(曲水の宴)'이라고 불리는 행사가 개최되어 당시의 우아한 정서를 재현하고 있습니다.

출전:DI★ction★ARY

아야메엔 (あやめ園, 창포정원)

오이즈미가이케의 주변 약 3,000㎡에 펼쳐진 '아야메엔'에서는 300종, 3만 송이의 꽃창포가 흐드러지게 피어 있습니다. 녹색으로 우거진 죠토정원과 꽃창포의 선명한 색채가 이루는 대비는 정말 볼만합니다! 매년 6월 중순에서 7월 초순에 걸쳐 '창포 축제'도 개최되어, 아름다운 꽃을 둘러싸고 다양한 이벤트가 열립니다.

보물관

경내로 들어가는 입구 바로 옆에 있는 '보물관'에서는 모우츠지에 전해 내려오는 불상 및 서적, 발굴 유품 등 국가의 중요문화재로도 지정된 다수의 귀중한 자료가 전시되고 있으며, 10세기 무렵의 히라이즈미를 CG로 재현한 동영상 상영 등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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