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국립박물관

국보와 중요문화재를 약 12,000점 수장한 박물관. 벽돌로 만든 서양식 건축물인 '메이지 고도관(明治古都館)'은 1895년에 세워진 중요문화재입니다. 2014년에 지은 '헤세이 지신관(平成知新館)'은 세계적인 건축가 다니구치 요시오(谷口吉生)씨가 설계하였습니다. 넓은 정원에는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과 찻집도 있습니다. 소장품은 국보, 중요문화재 외에 교토라는 지역 특성상 주변의 절이나 신사로부터 귀중한 문화재를 다수 위탁받아서 시대나 분야가 매우 다양합니다. 소장품부터 건물에 이르기까지 최고 수준의 박물관입니다.

주소
교토부 교토시 히가시야마구 자야초 527
Tel
+81-75-525-2473
교통정보
JR 교토역에서 시 버스 206/208 계통으로 10분, 버스정류장:박물관 산주산겐도 앞 하차 후 걸어서 바로
영업시간/휴일
9:30-17:00
월요일, 연말연시
공식사이트
http://www.kyohaku.go.jp/
소요시간
60분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메이지 고도관(明治古都館)

나라의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교토 국립박물관의 상징. 메이지 시대의 서양식 건축물로 홀이나 관내의 진열실, 안쪽 정원 등의 배치는 반듯하게 좌우대칭으로 되어 있습니다. 역사를 느끼게 하는 이 옛 방식 서양 건물과 옆에 서 있는 최첨단의 현대적인 '헤세이 지신관'의 신구 대비가 매력적입니다.  (*현재 발굴 조사로 인해, 무기한 휴관 중)

출전:soulman / PIXTA

 헤세이 지신관(平成知新館)

뉴욕 현대 미술관과 도쿄 국립박물관 등을 만든 세계적인 건축가 다니구치 요시오씨가 설계. 개방적인 로비로 비쳐드는 햇살이 방문객을 온화하게 맞아줍니다. 일본다운 직선적인 공간구성으로 꾸며진 전시실에서 귀중한 수장품을 차분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국보와 중요문화재들이 가득

위탁품을 포함해서 약 12,000점의 수장품에는 고분시대의 하니와(埴輪, 찰흙으로 만든 인형이나 동물의 상) 등의 고고학 자료부터 염직품, 도자기나 조각, 그림이나 서적, 마키에(蒔絵, 칠기표면에 놓는 금은박 무늬)등의 공예품이나 갑옷, 도검 등의 무기류까지 다양한 분야의 문화재가 있습니다. 셋슈(雪舟)가 그린 '아마노하시다테즈(天橋立図)'나 고보대사(弘法大師)가 쓴 작품 등 국보 약 30점, 그리고 중요문화재 약 180점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로댕의 조각 '생각하는 사람'

메이지 고도관 앞의 정원 분수가 있는 곳 중앙에 프랑스 조각가 A.로댕의 대표작 '생각하는 사람'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원래 거대한 작품의 일부인 이 '생각하는 사람'은 일본 국내 여러곳에서 많이 주조(쇠를 녹여 원하는 형태를 만드는 것)되어 설치되어 있지만, 이곳에 있는 것은 비교적 이른 시기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출전:spark / PIXTA

동쪽 정원과 서쪽 정원

분수 주변은 봄이면 철쭉이 아름답고 부지 서부에 있는 서쪽 정원에는 돌부처와 등불이 있으며 벚꽃과 단풍이 아름답습니다. 고도관 동쪽에 있는 동쪽 정원에는 찻집 '단안(堪庵)'이 있으며 잘 알려지지 않은 단풍 명소입니다.

출전:けんじ / PIXTA

산주산겐도(三十三間堂)

교토 국립박물관을 감상한 후에 길 맞은편에 있는 '산주산겐도'에 들러보세요. 국보 천수관음 좌상(千手観音坐像)과 각각 크기가 다른 사람 신장 크기의 관음상이 계단형 단 위에 1,000좌나 늘어 서 있는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입니다.

출전:photo by moto / PIXTA

교토 국립박물관

국보와 중요문화재를 약 12,000점 수장한 박물관. 벽돌로 만든 서양식 건축물인 '메이지 고도관(明治古都館)'은 1895년에 세워진 중요문화재입니다. 2014년에 지은 '헤세이 지신관(平成知新館)'은 세계적인 건축가 다니구치 요시오(谷口吉生)씨가 설계하였습니다. 넓은 정원에는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과 찻집도 있습니다. 소장품은 국보, 중요문화재 외에 교토라는 지역 특성상 주변의 절이나 신사로부터 귀중한 문화재를 다수 위탁받아서 시대나 분야가 매우 다양합니다. 소장품부터 건물에 이르기까지 최고 수준의 박물관입니다.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메이지 고도관(明治古都館)

나라의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교토 국립박물관의 상징. 메이지 시대의 서양식 건축물로 홀이나 관내의 진열실, 안쪽 정원 등의 배치는 반듯하게 좌우대칭으로 되어 있습니다. 역사를 느끼게 하는 이 옛 방식 서양 건물과 옆에 서 있는 최첨단의 현대적인 '헤세이 지신관'의 신구 대비가 매력적입니다.  (*현재 발굴 조사로 인해, 무기한 휴관 중)

출전:soulman / PIXTA

 헤세이 지신관(平成知新館)

뉴욕 현대 미술관과 도쿄 국립박물관 등을 만든 세계적인 건축가 다니구치 요시오씨가 설계. 개방적인 로비로 비쳐드는 햇살이 방문객을 온화하게 맞아줍니다. 일본다운 직선적인 공간구성으로 꾸며진 전시실에서 귀중한 수장품을 차분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국보와 중요문화재들이 가득

위탁품을 포함해서 약 12,000점의 수장품에는 고분시대의 하니와(埴輪, 찰흙으로 만든 인형이나 동물의 상) 등의 고고학 자료부터 염직품, 도자기나 조각, 그림이나 서적, 마키에(蒔絵, 칠기표면에 놓는 금은박 무늬)등의 공예품이나 갑옷, 도검 등의 무기류까지 다양한 분야의 문화재가 있습니다. 셋슈(雪舟)가 그린 '아마노하시다테즈(天橋立図)'나 고보대사(弘法大師)가 쓴 작품 등 국보 약 30점, 그리고 중요문화재 약 180점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로댕의 조각 '생각하는 사람'

메이지 고도관 앞의 정원 분수가 있는 곳 중앙에 프랑스 조각가 A.로댕의 대표작 '생각하는 사람'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원래 거대한 작품의 일부인 이 '생각하는 사람'은 일본 국내 여러곳에서 많이 주조(쇠를 녹여 원하는 형태를 만드는 것)되어 설치되어 있지만, 이곳에 있는 것은 비교적 이른 시기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출전:spark / PIXTA

동쪽 정원과 서쪽 정원

분수 주변은 봄이면 철쭉이 아름답고 부지 서부에 있는 서쪽 정원에는 돌부처와 등불이 있으며 벚꽃과 단풍이 아름답습니다. 고도관 동쪽에 있는 동쪽 정원에는 찻집 '단안(堪庵)'이 있으며 잘 알려지지 않은 단풍 명소입니다.

출전:けんじ / PIXTA

산주산겐도(三十三間堂)

교토 국립박물관을 감상한 후에 길 맞은편에 있는 '산주산겐도'에 들러보세요. 국보 천수관음 좌상(千手観音坐像)과 각각 크기가 다른 사람 신장 크기의 관음상이 계단형 단 위에 1,000좌나 늘어 서 있는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입니다.

출전:photo by moto / PIX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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