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요미즈 준세이 오카베야

교토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사원 '키요미즈데라(清水寺)'로 가는 길목에 있는 유도후(湯豆腐) 요리점 '키요미즈 준세이 오카베야(清水順正おかべ家)'. 유도후는 두부를 물에 데워서 먹는 간단한 교토 명물 요리입니다. 교토의 오래된 전통 주택 '마치야(町屋, 점포를 겸한 주택)'를 이미지한 운치 있고 널찍한 실내에는 두부 제조소가 있어서 방금 막 만든 두부로 요리하는 '히키아게 유바(引き上げ湯葉, 유바를 젓가락으로 건져 올려서 먹는 음식)'와 '순두부(おぼろ豆腐)'도 즐길 수 있습니다. 부지 안에는 타이쇼(大正) 시대의 낭만적인 분위기가 넘쳐나는 카페 '고류카쿠(五龍閣)'가 있으며 이곳은 국가 등록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습니다.

주소
교토부 교토시 히가시야마구 키요미즈데라몬마에 키요미즈 2초메
Tel
+81-75-541-7111
교통정보
게이한 본선 '기온시조(祇園四条)역'에서 걸어서 17분, 또는 시(市) 버스 206번선 고조자카(五条坂)에서 걸어서 8분
영업시간/휴일
10:30-17:00
부정기적 휴일
공식사이트
http://okabeya.com/
소요시간
60분
그 외
※평균예산(한 명) : 점심 2,000엔~, 저녁 2,000엔~ ※메뉴 : 코스 메뉴 유도후 후지(ゆどうふ藤) 2,160엔(세금 포함) ※신용카드 가능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전:flickr Johnson Wang

일본 콩으로 만드는 두부 제조소를 병설

가게 안에는 두부 제조소가 병설되어 있으며 엄선한 국산 콩만을 사용하여 두부와 두유를 만들고 있습니다. 같은 콩이라도 산지에 따라 단백질과 당분 등의 성분이 다르므로 콩의 단맛을 느낄 수 있도록 소재에 특별히 신경 쓰고 있습니다.

명물 유도후 코스 '유도후 후지(ゆどうふ藤)' (세금 포함 2,160엔)

메인인 유도후를 시작으로 채소와 고기 등을 따로따로 삶은 후 한 접시에 담은 '타키아와세(炊き合わせ)', 참깨 두부, 두부에 된장을 발라 구운 '두부 덴가쿠(豆腐田楽)', 채소튀김이 세트로 나오는 합리적인 코스. 유도후는 두부의 섬세하면서 담백한 맛을 살려주는 오리지널 소스에 찍어서 먹습니다.

국가 등록유형문화재인 서양식 카페 '고류카쿠(五龍閣)'

오카베야 부지 안에는 일본 등록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서양식 카페 '고류카쿠'도 있습니다. 저명한 건축가가 지은 오래된 서양식 건물로 타이쇼 시대의 낭만을 간직한 현대적인 분위기에서 두유와 두부를 사용해 만든 일본풍 디저트와 교토지방의 채소가 듬뿍 들어간 점심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출전:食べログ

키요미즈 준세이 오카베야

교토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사원 '키요미즈데라(清水寺)'로 가는 길목에 있는 유도후(湯豆腐) 요리점 '키요미즈 준세이 오카베야(清水順正おかべ家)'. 유도후는 두부를 물에 데워서 먹는 간단한 교토 명물 요리입니다. 교토의 오래된 전통 주택 '마치야(町屋, 점포를 겸한 주택)'를 이미지한 운치 있고 널찍한 실내에는 두부 제조소가 있어서 방금 막 만든 두부로 요리하는 '히키아게 유바(引き上げ湯葉, 유바를 젓가락으로 건져 올려서 먹는 음식)'와 '순두부(おぼろ豆腐)'도 즐길 수 있습니다. 부지 안에는 타이쇼(大正) 시대의 낭만적인 분위기가 넘쳐나는 카페 '고류카쿠(五龍閣)'가 있으며 이곳은 국가 등록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습니다.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전:flickr Johnson Wang

일본 콩으로 만드는 두부 제조소를 병설

가게 안에는 두부 제조소가 병설되어 있으며 엄선한 국산 콩만을 사용하여 두부와 두유를 만들고 있습니다. 같은 콩이라도 산지에 따라 단백질과 당분 등의 성분이 다르므로 콩의 단맛을 느낄 수 있도록 소재에 특별히 신경 쓰고 있습니다.

명물 유도후 코스 '유도후 후지(ゆどうふ藤)' (세금 포함 2,160엔)

메인인 유도후를 시작으로 채소와 고기 등을 따로따로 삶은 후 한 접시에 담은 '타키아와세(炊き合わせ)', 참깨 두부, 두부에 된장을 발라 구운 '두부 덴가쿠(豆腐田楽)', 채소튀김이 세트로 나오는 합리적인 코스. 유도후는 두부의 섬세하면서 담백한 맛을 살려주는 오리지널 소스에 찍어서 먹습니다.

국가 등록유형문화재인 서양식 카페 '고류카쿠(五龍閣)'

오카베야 부지 안에는 일본 등록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서양식 카페 '고류카쿠'도 있습니다. 저명한 건축가가 지은 오래된 서양식 건물로 타이쇼 시대의 낭만을 간직한 현대적인 분위기에서 두유와 두부를 사용해 만든 일본풍 디저트와 교토지방의 채소가 듬뿍 들어간 점심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출전:食べログ

예약하기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