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에이지

예전에는 현재의 우에노 공원 (上野公園) 전체를 부지로 삼았던 「간에이지 (寛永寺)」는 에도 시대의 장군 가문・도쿠가와 가문을 모시는 절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후의 내전으로 인해 참담할 정도의 피해를 받아 그 규모는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축소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에도 나라의 중요 문화재가 있고, 6명의 장군이 잠 들고 있는 영묘가 있기에 일본의 역사상 빠질 수 없는 존재로서 그 모습을 현재까지도 남겨두고 있습니다. 번성함과 쇠락함에서 나온 그 쓸쓸한 분위기는 간에이지의 특징으로 다른 곳에서는 좀처럼 느낄 수 없답니다.

주소
도쿄도 다이토구 우에노 사쿠라기 1-14-11
Tel
+81-3-3821-1259
교통정보
JR 우구이스다니역에서 도보 6분
영업시간/휴일
9:00-16:00
연중 무휴
공식사이트
http://www.kaneiji.jp/
소요시간
1시간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기요미즈 관음당 (清水観音堂)

교토 (京都)의 기요미즈데라 (清水寺)를 모방하여 만들어진 「기요미즈 관음당」은, 1631년 건립이라는 긴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관음당 자체도 볼만하지만, 「달의 소나무 (月の松)」가 유명합니다. 동그랗게 휘어진 소나무가 달로 보이게끔 만들어져있으며, 메이지 시대에 잃은 것을 150년만에 간에이지가 부활시켰습니다.

출전:下町が好き

아오이노 마 (葵の間)

에도 시대 최후의 장군・도쿠가와 요시노부(徳川慶喜)가 시대가 에도에서 메이지로 바뀔 때 쯤의 내전 중에 천황에게 적의는 없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 칩거근신 (에도 시대에 무사에게 가하던 근신형 및 일정한 주소를 정하여 공용 이외의 외출을 금한 형벌) 한 장소입니다. 일본의 역사상 매우 중요한 장소로서 알려져있습니다. 옛날의 장군의 고뇌에 대해 상상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구 간에이지 고쥬노토(旧寛永寺五重塔)

현재는 우에노 동물원 (上野動物園) 안에 위치하는 「구 간에이지 고쥬노토 (旧寛永寺五重塔)」. 이름 그대로 이전에는 간에이지의 부지내에 있었던 것으로 얼마나 그 규모가 광대했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간에이지의 부지 외에 있기 때문인지 애수를 띈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출전:pixta

간에이지

예전에는 현재의 우에노 공원 (上野公園) 전체를 부지로 삼았던 「간에이지 (寛永寺)」는 에도 시대의 장군 가문・도쿠가와 가문을 모시는 절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후의 내전으로 인해 참담할 정도의 피해를 받아 그 규모는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축소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에도 나라의 중요 문화재가 있고, 6명의 장군이 잠 들고 있는 영묘가 있기에 일본의 역사상 빠질 수 없는 존재로서 그 모습을 현재까지도 남겨두고 있습니다. 번성함과 쇠락함에서 나온 그 쓸쓸한 분위기는 간에이지의 특징으로 다른 곳에서는 좀처럼 느낄 수 없답니다.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기요미즈 관음당 (清水観音堂)

교토 (京都)의 기요미즈데라 (清水寺)를 모방하여 만들어진 「기요미즈 관음당」은, 1631년 건립이라는 긴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관음당 자체도 볼만하지만, 「달의 소나무 (月の松)」가 유명합니다. 동그랗게 휘어진 소나무가 달로 보이게끔 만들어져있으며, 메이지 시대에 잃은 것을 150년만에 간에이지가 부활시켰습니다.

출전:下町が好き

아오이노 마 (葵の間)

에도 시대 최후의 장군・도쿠가와 요시노부(徳川慶喜)가 시대가 에도에서 메이지로 바뀔 때 쯤의 내전 중에 천황에게 적의는 없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 칩거근신 (에도 시대에 무사에게 가하던 근신형 및 일정한 주소를 정하여 공용 이외의 외출을 금한 형벌) 한 장소입니다. 일본의 역사상 매우 중요한 장소로서 알려져있습니다. 옛날의 장군의 고뇌에 대해 상상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구 간에이지 고쥬노토(旧寛永寺五重塔)

현재는 우에노 동물원 (上野動物園) 안에 위치하는 「구 간에이지 고쥬노토 (旧寛永寺五重塔)」. 이름 그대로 이전에는 간에이지의 부지내에 있었던 것으로 얼마나 그 규모가 광대했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간에이지의 부지 외에 있기 때문인지 애수를 띈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출전:pix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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