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네 로프웨이

하코네의 산악지대를 운행하는 하코네 로프웨이(箱根ロープウェイ). 출발역인 소운잔역(早雲山駅)은 해발 761m인 지역에 위치하고 있고, 다음 역인 오와쿠다니역(大涌谷駅)에서는 최고 높이인 해발 1,044m가 됩니다. 그 다음은 푸르름이 가득한 우바고역(姥子駅)을 지나, 아시노코(芦ノ湖)가 눈 아래로 펼쳐져있는 종점인 도겐다이역(桃源台駅)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로프웨이는 지상으로부터 약 130m 위를 운행하므로, 하코네의 산지 및 거리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 다른 이동수단과는 다른 시점에서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10~11월의 단풍철에는 눈앞의 산이 울긋불긋 물든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주소
가나가와현 아시가라시모군 하코네마치 고라 1300
Tel
+81-460-82-3052
교통정보
오다와라역(小田原駅)에서 하코네 등산전차・케이블카로 약 70분 하코네유모토역(箱根湯本駅)에서 이즈하코네철도 고지리(湖尻)행 노선버스로 약 30분, 소운잔역(早雲山駅)에서 하차
영업시간/휴일
8:45-17:45
연중무휴
공식사이트
http://www.hakoneropeway.co.jp/index.cgi
소요시간
60분
입장료
어른 왕복 2,410엔, 어린이 왕복 1,210엔
그 외
※산의 화산활동에 따라 운행상황이 달라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사이트를 참조하십시오.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360° 전부 절경!

그럼 어서 소운잔역에서 곤돌라에 탑승해 봅시다! 곤돌라는 사방이 유리로 되어 있으므로 어느 방향으로든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바라다보이는 풍경은 점차 달라지지만, 360° 로 조망이 가능하므로, 하코네의 산이며 거리의 풍경을 놓치는 일은 없습니다.

후지산

고라역(強羅駅)과 우바코역의 사이는 후지산의 절경 포인트! 날씨가 좋은 날에는 바로 눈앞에서 후지산을 보는 것이 가능합니다. 지상에서 바라다보는 것보다 거대한 후지산을 볼 수 있는 것도 하코네 로프웨이의 매력 중의 하나입니다.

오와쿠다니 (大涌谷)

오와쿠다니역 부근에서는 눈 아래로 수증기가 분출하는 분화구의 흔적인 오와쿠다니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약 3000년 전에 형성된 산은 지금도 화산활동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희뿌연 수증기가 뿜어져나오는 모습은 박력만점!

아시노코 (芦ノ湖)

종점인 도겐다이역에 가까워지면 하코네에 있는 호수, 아시노코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반짝반짝 햇빛이 반사되어 눈부시게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조금씩 해가 저물어가는 석양녘의 아시노코도 환상적입니다.

하코네 로프웨이

하코네의 산악지대를 운행하는 하코네 로프웨이(箱根ロープウェイ). 출발역인 소운잔역(早雲山駅)은 해발 761m인 지역에 위치하고 있고, 다음 역인 오와쿠다니역(大涌谷駅)에서는 최고 높이인 해발 1,044m가 됩니다. 그 다음은 푸르름이 가득한 우바고역(姥子駅)을 지나, 아시노코(芦ノ湖)가 눈 아래로 펼쳐져있는 종점인 도겐다이역(桃源台駅)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로프웨이는 지상으로부터 약 130m 위를 운행하므로, 하코네의 산지 및 거리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 다른 이동수단과는 다른 시점에서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10~11월의 단풍철에는 눈앞의 산이 울긋불긋 물든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360° 전부 절경!

그럼 어서 소운잔역에서 곤돌라에 탑승해 봅시다! 곤돌라는 사방이 유리로 되어 있으므로 어느 방향으로든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바라다보이는 풍경은 점차 달라지지만, 360° 로 조망이 가능하므로, 하코네의 산이며 거리의 풍경을 놓치는 일은 없습니다.

후지산

고라역(強羅駅)과 우바코역의 사이는 후지산의 절경 포인트! 날씨가 좋은 날에는 바로 눈앞에서 후지산을 보는 것이 가능합니다. 지상에서 바라다보는 것보다 거대한 후지산을 볼 수 있는 것도 하코네 로프웨이의 매력 중의 하나입니다.

오와쿠다니 (大涌谷)

오와쿠다니역 부근에서는 눈 아래로 수증기가 분출하는 분화구의 흔적인 오와쿠다니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약 3000년 전에 형성된 산은 지금도 화산활동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희뿌연 수증기가 뿜어져나오는 모습은 박력만점!

아시노코 (芦ノ湖)

종점인 도겐다이역에 가까워지면 하코네에 있는 호수, 아시노코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반짝반짝 햇빛이 반사되어 눈부시게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조금씩 해가 저물어가는 석양녘의 아시노코도 환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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