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한국어

épice

(Source : 食べログ)
약 100년 된 교토의 전통적인 주택 마치야(町屋, 점포 등을 겸한 도시형 주택)를 새롭게 단장한 프렌치 레스토랑 'épice'. 일본풍의 안락한 공간에서 당일 아침에 막 수확한 무농약 유기농 재배 채소를 사용한 본격적인 프랑스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런치 코스는 2,200엔부터 마련되어 있어 양심적인 가격도 매력. 또 채소를 중심으로 한 요리의 맛을 한층 더 살려주는 와인은 항상 130종류 이상 갖추고 있습니다. 일본의 장인 솜씨가 빛나는 건물에서 색다른 프렌치를 만끽할 수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출전: 食べログ)

전통적인 건물에서 맛보는 프랑스 요리 

100년이 넘은 건물을 활용한 실내는 따뜻함과 장인의 기술을 느낄 수 있는 차분한 일본의 전통적 분위기. 카운터, 테이블 자리와 더불어 좌식도 있습니다. 천장에 있는 창문으로부터 낮에는 햇빛이, 밤에는 별이 총총한 하늘이 보입니다.

(출전: 食べログ)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런치 B 코스'

런치는 A, B 두 종류가 있으며 B 코스는 2,200엔부터여서 합리적인 가격. 전채 모둠, 수프, 셰프가 추천하는 오늘의 요리에 에스프레소와 빵이 세트입니다. 요리에 사용하는 주된 식재료는 아침에 막 수확한 '살아 있는' 채소들. 300엔을 더 내면 디저트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출전: 食べログ)

단체로 이용할 때는 별실 '하나레(はなれ)' 

교토의 전통적인 주택 마치야는 길쭉한 구조가 특징입니다. epice 실내에는 카운터, 테이블 자리 외에도 안쪽에 정원 너머로 '하나레'라는 별실에 좌식이 있습니다. 여기는 한층 더 일본 전통 분위기가 물씬 풍겨 단체로 느긋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출전: 食べログ)

주소
교토부 교토시 카미교구 테라마치도리 이마데가와사가루 신뇨도마에초 105
Tel
+81-75-222-2220
+81-75-222-2220
입장
게이한전철 '데마치야나기(出町柳)'역에서 걸어서 약 6분
영업시간/휴일
런치 : 11:30-13:30, 디너 : 17:30-20:00 수요일 휴무
공식사이트
소요시간
입장료

(출전: 食べログ)

전통적인 건물에서 맛보는 프랑스 요리 

100년이 넘은 건물을 활용한 실내는 따뜻함과 장인의 기술을 느낄 수 있는 차분한 일본의 전통적 분위기. 카운터, 테이블 자리와 더불어 좌식도 있습니다. 천장에 있는 창문으로부터 낮에는 햇빛이, 밤에는 별이 총총한 하늘이 보입니다.

(출전: 食べログ)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런치 B 코스'

런치는 A, B 두 종류가 있으며 B 코스는 2,200엔부터여서 합리적인 가격. 전채 모둠, 수프, 셰프가 추천하는 오늘의 요리에 에스프레소와 빵이 세트입니다. 요리에 사용하는 주된 식재료는 아침에 막 수확한 '살아 있는' 채소들. 300엔을 더 내면 디저트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출전: 食べログ)

단체로 이용할 때는 별실 '하나레(はなれ)' 

교토의 전통적인 주택 마치야는 길쭉한 구조가 특징입니다. epice 실내에는 카운터, 테이블 자리 외에도 안쪽에 정원 너머로 '하나레'라는 별실에 좌식이 있습니다. 여기는 한층 더 일본 전통 분위기가 물씬 풍겨 단체로 느긋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출전: 食べロ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