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 도쿄 박물관

1993년 개관하여 스모로 유명한 료고쿠 고쿠기칸(両国国技館) 옆에 있는 '에도 도쿄 박물관 (江戸東京博物館)'은, 에도 시대부터 제2차 세계 대전 직후에 이르는 에도와 도쿄에 얽힌 다양한 모형과 희귀 자료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에도 시대 사람들의 삶을 알 수 있는 모형과 체험 코너 등도 있어 다양한 측면에서 과거의 모습을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에도의 거리 풍경을 미니어처 모형으로 소개하고 있는 6층의 '에도 존'은 꼭 봐야 하는 곳입니다. 당시의 주택이나 사람들의 복장 등이 미니어처로 실감 나게 재현되어 있고, 에도의 다이묘(유력한 무사)와 평민들의 삶이 어떻게 다른지 각각의 특징을 알 수 있습니다.

주소
도쿄도 스미다구 요코아미 1-4-1
Tel
+81-3-3626-9974
교통정보
도에이 지하철 오에도선 료고쿠 역 A4 출구에서 도보 1분 JR 료고쿠 역 서쪽 출구에서 도보 3분
영업시간/휴일
9:30-17:30 ※토요일은 9:30-19:30
월요일 휴무(공휴일 또는 대체 휴일의 경우에는 그 다음날), 연말연시
공식사이트
https://www.edo-tokyo-museum.or.jp/
소요시간
2.5 시간
입장료
상설전시 관람료 : 일반 600엔, 대학생/전문학교 학생 480엔, 고등학생/중학생/65세 이상 300엔, 초등학생/미취학 아동 무료
대응 언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
그 외
※ 팸플릿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한국어) 비치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전:Wikimedia Commons

출전:pixta

실물 크기의 니혼바시(日本橋)

실물 크기로 복원된 니혼바시(日本橋)는 6층 전시실의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볼 수 있습니다. 관내 5층과 6층은 천장까지 뚫려 있는 통층 구조라서 이 니혼바시 위에서 박물관을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눈 아래로 펼쳐지는 에도와 메이지 시대의 건물은 모형임에도 박력 만점이랍니다.

출전:下手な横好き

소극장 '나카무라 좌 (中村座)'

5층 전시실 가운데에는 19세기 초기에 에도 바쿠후가 공인한 소극장인 '나카무라 좌(中村座)'의 실물 크기의 모형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가부키는 에도 시대에 서민들이 가장 좋아하던 오락물로서, 당시의 '나카무라 좌'는 에도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즐길거리 중 하나였습니다.

가부키 무대를 재현

에도의 가부키를 대표하는 작품인 '스케로쿠유카리노 에도자쿠라(助六由縁江戸桜)'를 재현하여 전시하고 있습니다. 인형이 두른 의상과 소품들은 현재 무대에서 사용되고 있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하네요. 생생하게 재현된 그 정교함에 무심코 탄성을 지르게 됩니다.

출전:pixta

다이묘 가마(大名駕籠)

에도 시대의 교통 수단 중 하나였던 '가마(駕籠)'는 지위 계급에 따라 장식이 다르답니다. 다이묘를 태우는 가마인 '다이묘 카고(大名駕籠)'에는 미닫이 문 등이 장식되어 있는데, 도쿄 에도 박물관에서는 이 다이묘 카고의 모형에 있습니다.

에도의 번화가 '료고쿠(両国)'

'료고쿠(両国)'는 에도 시대에 아사쿠사와 선두를 다툴 만큼 활기를 띠던 번화가였답니다. 5층의 '에도 존(江戸ゾーン)'에서는 그 당시 료고쿠의 모습을 미니어처로 리얼하게 재현하여, 료고쿠가 지닌 다양한 특색과 번화했던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출전:Wikimedia Commons

에도에서 가장 큰 상점이었던 '미츠이에치고야 (三井越後屋)'

일본 최초의 백화점인 '미츠코시(三越)'의 원형인 '미츠이에치고야(三井越後屋)'는 에도에서 제일 가는 상점이었습니다. 5층의 '에도 존(江戸ゾーン)'에서는 그 당시에 미츠이에치고야가 번창했던 모습이 미니어처로 실감 나게 재현되어 있는데, 건물 앞면에 걸려 있는 점포 이름이 적힌 포렴이 15분에 한 번씩 움직인다는 재밌는 장치가 고안되어 있습니다.

출전:pixta

에도 도쿄 박물관

1993년 개관하여 스모로 유명한 료고쿠 고쿠기칸(両国国技館) 옆에 있는 '에도 도쿄 박물관 (江戸東京博物館)'은, 에도 시대부터 제2차 세계 대전 직후에 이르는 에도와 도쿄에 얽힌 다양한 모형과 희귀 자료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에도 시대 사람들의 삶을 알 수 있는 모형과 체험 코너 등도 있어 다양한 측면에서 과거의 모습을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에도의 거리 풍경을 미니어처 모형으로 소개하고 있는 6층의 '에도 존'은 꼭 봐야 하는 곳입니다. 당시의 주택이나 사람들의 복장 등이 미니어처로 실감 나게 재현되어 있고, 에도의 다이묘(유력한 무사)와 평민들의 삶이 어떻게 다른지 각각의 특징을 알 수 있습니다.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전:Wikimedia Commons

출전:pixta

실물 크기의 니혼바시(日本橋)

실물 크기로 복원된 니혼바시(日本橋)는 6층 전시실의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볼 수 있습니다. 관내 5층과 6층은 천장까지 뚫려 있는 통층 구조라서 이 니혼바시 위에서 박물관을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눈 아래로 펼쳐지는 에도와 메이지 시대의 건물은 모형임에도 박력 만점이랍니다.

출전:下手な横好き

소극장 '나카무라 좌 (中村座)'

5층 전시실 가운데에는 19세기 초기에 에도 바쿠후가 공인한 소극장인 '나카무라 좌(中村座)'의 실물 크기의 모형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가부키는 에도 시대에 서민들이 가장 좋아하던 오락물로서, 당시의 '나카무라 좌'는 에도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즐길거리 중 하나였습니다.

가부키 무대를 재현

에도의 가부키를 대표하는 작품인 '스케로쿠유카리노 에도자쿠라(助六由縁江戸桜)'를 재현하여 전시하고 있습니다. 인형이 두른 의상과 소품들은 현재 무대에서 사용되고 있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하네요. 생생하게 재현된 그 정교함에 무심코 탄성을 지르게 됩니다.

출전:pixta

다이묘 가마(大名駕籠)

에도 시대의 교통 수단 중 하나였던 '가마(駕籠)'는 지위 계급에 따라 장식이 다르답니다. 다이묘를 태우는 가마인 '다이묘 카고(大名駕籠)'에는 미닫이 문 등이 장식되어 있는데, 도쿄 에도 박물관에서는 이 다이묘 카고의 모형에 있습니다.

에도의 번화가 '료고쿠(両国)'

'료고쿠(両国)'는 에도 시대에 아사쿠사와 선두를 다툴 만큼 활기를 띠던 번화가였답니다. 5층의 '에도 존(江戸ゾーン)'에서는 그 당시 료고쿠의 모습을 미니어처로 리얼하게 재현하여, 료고쿠가 지닌 다양한 특색과 번화했던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출전:Wikimedia Commons

에도에서 가장 큰 상점이었던 '미츠이에치고야 (三井越後屋)'

일본 최초의 백화점인 '미츠코시(三越)'의 원형인 '미츠이에치고야(三井越後屋)'는 에도에서 제일 가는 상점이었습니다. 5층의 '에도 존(江戸ゾーン)'에서는 그 당시에 미츠이에치고야가 번창했던 모습이 미니어처로 실감 나게 재현되어 있는데, 건물 앞면에 걸려 있는 점포 이름이 적힌 포렴이 15분에 한 번씩 움직인다는 재밌는 장치가 고안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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