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라면 박물관

대규모 상업시설 및 오피스 빌딩, 호텔, 전시시설 등을 갖춘 항구도시 요코하마(横浜)의 중심지구에 있는 미나토미라이(みなとみらい). 이 미나토미라이에서 지금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기만점인 시설이 '컵라면 박물관(컵 누들 뮤지엄, カップヌードルミュージアム)'입니다. 인스턴트 라면의 원조, 컵라면의 역사와 비밀을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치킨라면을 만들어 보거나 자신만의 컵라면을 만들어 볼 수도 있습니다. 그 밖에도 자신이 컵라면의 재료가 되어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대상의 액티비티 및 세계 각국의 면요리를 만끽할 수 있는 식당 및 상점도 충실합니다. 하루종일 있어도 질리지 않는 시설입니다.

주소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나카구 신코 2-3-4
Tel
+81-45-345-0918
교통정보
미나토미라이선(みなとみらい線) 미나토미라이역에서 도보 8분
영업시간/휴일
10:00-18:00 (입장은 17시까지)
화요일 (공휴일인 경우에는 다음날)
공식사이트
http://www.cupnoodles-museum.jp
소요시간
반나절
입장료
입장료 500엔, 고교생이하 무료 (관내의 일부시설은 별도 이용료가 필요)
그 외
※ 팜플렛(영어, 중국어, 한국어) 있음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스턴트 라면 역사 큐브

입장 후, 제일 처음 만나는 공간인 '인스턴트 라면 역사 큐브'는 충격적! 벽 한 면에 늘어선 인스턴트 라면의 포장에 압도되고 맙니다. 그 수는 무려 3000점 이상. 1958년에 제1호로서 등장한 '치킨라면'으로부터 그 후의 다채로운 라인업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그야말로 인스턴트 라면 문화의 집대성을 볼 수 있습니다.

치킨라면 팩토리

인스턴트 라면의 원점에 있는 치킨라면을 밀가루에서부터 손으로 만들어보는 체험이 가능한 코너. 밀가루를 반죽하여 봉지에 담아지기까지의 공정에 도전! 포장에 오리지널 일러스트를 그릴 수 있으므로, 여행의 추억으로 남겨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중학생 이상 500엔, 초등학생 300엔/소요시간 90분 ※사전예약 필수)

마이 컵라면 팩토리

세계에서 하나 뿐인 나만의 컵라면의 만들 수 있는 '마이 컵라면 팩토리'. 컵에 그림을 그리고 좋아하는 스프와 건더기를 선택합니다. 그 조합은 5460개 정도나 된다고 하네요. 사전에 인터넷으로 이용권 겸 입장권을 구입하거나, 당일 선착순으로 배포되는 번호표가 필요합니다. (한 그릇 300엔/소요시간 45분)

출전:Twitter

NOODLES BAZAAR

세계 각국의 면요리를 맛볼 수 있는 'NOODLES BAZAAR'. 한 그릇의 양이 적은 편이므로 여럿이서 다양하게 주문해서 함께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시아의 야시장을 형상화한 공간에서 세계의 다양한 면의 식문화를 맛보시기 바랍니다. 음식 하나에 300엔!

뮤지엄 숍

1층에 있는 뮤지엄 숍도 꼭 가보셔야 하는 곳입니다. 열쇠고리, 공책, 과자 등 이 박물관 한정상품이 즐비합니다. 그 중에서도 치킨라면의 캐릭터 '히요코짱'이 디자인되어 있는 귀여운 상품이 인기만점이므로 꼭 확인해 보세요.

컵라면 박물관

대규모 상업시설 및 오피스 빌딩, 호텔, 전시시설 등을 갖춘 항구도시 요코하마(横浜)의 중심지구에 있는 미나토미라이(みなとみらい). 이 미나토미라이에서 지금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기만점인 시설이 '컵라면 박물관(컵 누들 뮤지엄, カップヌードルミュージアム)'입니다. 인스턴트 라면의 원조, 컵라면의 역사와 비밀을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치킨라면을 만들어 보거나 자신만의 컵라면을 만들어 볼 수도 있습니다. 그 밖에도 자신이 컵라면의 재료가 되어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대상의 액티비티 및 세계 각국의 면요리를 만끽할 수 있는 식당 및 상점도 충실합니다. 하루종일 있어도 질리지 않는 시설입니다.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스턴트 라면 역사 큐브

입장 후, 제일 처음 만나는 공간인 '인스턴트 라면 역사 큐브'는 충격적! 벽 한 면에 늘어선 인스턴트 라면의 포장에 압도되고 맙니다. 그 수는 무려 3000점 이상. 1958년에 제1호로서 등장한 '치킨라면'으로부터 그 후의 다채로운 라인업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그야말로 인스턴트 라면 문화의 집대성을 볼 수 있습니다.

치킨라면 팩토리

인스턴트 라면의 원점에 있는 치킨라면을 밀가루에서부터 손으로 만들어보는 체험이 가능한 코너. 밀가루를 반죽하여 봉지에 담아지기까지의 공정에 도전! 포장에 오리지널 일러스트를 그릴 수 있으므로, 여행의 추억으로 남겨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중학생 이상 500엔, 초등학생 300엔/소요시간 90분 ※사전예약 필수)

마이 컵라면 팩토리

세계에서 하나 뿐인 나만의 컵라면의 만들 수 있는 '마이 컵라면 팩토리'. 컵에 그림을 그리고 좋아하는 스프와 건더기를 선택합니다. 그 조합은 5460개 정도나 된다고 하네요. 사전에 인터넷으로 이용권 겸 입장권을 구입하거나, 당일 선착순으로 배포되는 번호표가 필요합니다. (한 그릇 300엔/소요시간 45분)

출전:Twitter

NOODLES BAZAAR

세계 각국의 면요리를 맛볼 수 있는 'NOODLES BAZAAR'. 한 그릇의 양이 적은 편이므로 여럿이서 다양하게 주문해서 함께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시아의 야시장을 형상화한 공간에서 세계의 다양한 면의 식문화를 맛보시기 바랍니다. 음식 하나에 300엔!

뮤지엄 숍

1층에 있는 뮤지엄 숍도 꼭 가보셔야 하는 곳입니다. 열쇠고리, 공책, 과자 등 이 박물관 한정상품이 즐비합니다. 그 중에서도 치킨라면의 캐릭터 '히요코짱'이 디자인되어 있는 귀여운 상품이 인기만점이므로 꼭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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