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와오도리

도쿠시마의 여름 풍물시로, 전국에서 총 135만 명이 모이는 일대 이벤트 '아와오도리(阿波おどり)'는 약 400년 동안 이어져 온 일본의 전통 예능 중 하나입니다. 그 기원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있으나, 일본에서 죽은 자가 집으로 돌아온다고 하는 8월 15일 전후의 '오봉(お盆)'이라 불리는 기간에 개최된다고 하여, 죽은 자의 넋을 달래기 위한 춤이었다고도 합니다. '아와오도리' 개최기간 중에는 시내 광범위에서 교통이 통제되어, 특설 연무장뿐만 아니라, 길거리와 광장에 이르기까지 도쿠시마시 중심가 일대가 춤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됩니다.

주소
도쿠시마현 도쿠시마시 중심부
Tel
+81-88-621-5232
교통정보
JR 도쿠시마역에서 도보 10분
공식사이트
http://www.city.tokushima.tokushima.jp/kankou/awaodori/
소요시간
한나절
입장료
유료(예매권 있음), 일부 연무장은 무료
스케줄
매년 8월 12일 ~ 15일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전:pixta

일본 3대 봉오도리의 하나 '아와오도리'

'아와오도리'에는 핫피(法被)와 유카타를 입고 타비(足袋, 일본식 버선)를 신고 추는 '오토코오도리(男踊り, 남자춤)'와 여성용 유카타와 삿갓을 걸치고, 게타(下駄, 나막신)를 신고 추는 '온나오도리(女踊り, 여자춤)'라는 종류가 있으며, 춤을 추는 방식도 격렬한 것부터 품위 있는 것까지 다양합니다. 모든 춤에 공통되는 것이 '얏토사(ヤットサー)', '얏토얏토(ヤットヤット)' 라는 힘찬 구호입니다.

즉석 참가도 가능한 아와오도리 그룹

'아와오도리'에는 '렌(連)'이라는 춤 그룹이 있어, 매년 1,000개 그룹 이상의 렌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아와오도리'의 참가 경험이 없는 사람이라도, 복장도 자유로운 '니와카렌(にわか連)'에 즉석 참가가 가능하여, 유명 렌의 무희에게 레슨을 받은 후, 특설 연무장에서 '아와오도리'를 출 수 있습니다.

출전:Wikimedia Commons

낮에 즐기는 조금 독특한 '아와오도리'!

시가지를 춤을 추며 걷는 '아와오도리'는 18:00부터 개최되지만, '아와오도리' 기간 중에는 시내의 호텔에서 개최되는 '선발 아와오도리 대회'에서 낮에도 아와오도리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유명 렌이 매일 각각 3렌씩 출연하는 '선발 아와오도리 대회'에는 빛의 연출 등도 더해져, 거리의 아와오도리와는 조금 다른 '아와오도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와오도리

도쿠시마의 여름 풍물시로, 전국에서 총 135만 명이 모이는 일대 이벤트 '아와오도리(阿波おどり)'는 약 400년 동안 이어져 온 일본의 전통 예능 중 하나입니다. 그 기원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있으나, 일본에서 죽은 자가 집으로 돌아온다고 하는 8월 15일 전후의 '오봉(お盆)'이라 불리는 기간에 개최된다고 하여, 죽은 자의 넋을 달래기 위한 춤이었다고도 합니다. '아와오도리' 개최기간 중에는 시내 광범위에서 교통이 통제되어, 특설 연무장뿐만 아니라, 길거리와 광장에 이르기까지 도쿠시마시 중심가 일대가 춤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됩니다.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전:pixta

일본 3대 봉오도리의 하나 '아와오도리'

'아와오도리'에는 핫피(法被)와 유카타를 입고 타비(足袋, 일본식 버선)를 신고 추는 '오토코오도리(男踊り, 남자춤)'와 여성용 유카타와 삿갓을 걸치고, 게타(下駄, 나막신)를 신고 추는 '온나오도리(女踊り, 여자춤)'라는 종류가 있으며, 춤을 추는 방식도 격렬한 것부터 품위 있는 것까지 다양합니다. 모든 춤에 공통되는 것이 '얏토사(ヤットサー)', '얏토얏토(ヤットヤット)' 라는 힘찬 구호입니다.

즉석 참가도 가능한 아와오도리 그룹

'아와오도리'에는 '렌(連)'이라는 춤 그룹이 있어, 매년 1,000개 그룹 이상의 렌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아와오도리'의 참가 경험이 없는 사람이라도, 복장도 자유로운 '니와카렌(にわか連)'에 즉석 참가가 가능하여, 유명 렌의 무희에게 레슨을 받은 후, 특설 연무장에서 '아와오도리'를 출 수 있습니다.

출전:Wikimedia Commons

낮에 즐기는 조금 독특한 '아와오도리'!

시가지를 춤을 추며 걷는 '아와오도리'는 18:00부터 개최되지만, '아와오도리' 기간 중에는 시내의 호텔에서 개최되는 '선발 아와오도리 대회'에서 낮에도 아와오도리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유명 렌이 매일 각각 3렌씩 출연하는 '선발 아와오도리 대회'에는 빛의 연출 등도 더해져, 거리의 아와오도리와는 조금 다른 '아와오도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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