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츠타진구

아츠타진구(熱田神宮)'는 1900년의 역사를 가지며, 신도(神道)에 있어서 이세진구(伊勢神宮)의 뒤를 잇는 높은 수준의 격식을 자랑하는 신사입니다. 일본 신화에서 시작되어 현대에 이르기까지 황실의 소유물로서 대대로 이어져 온 세 가지 보물 중의 하나 '쿠사나기노미츠루기(草薙剣)'를 모시고 있습니다. 본궁(本宮) 외에 42개나 되는 별궁이 있으며, 그 모두가 오랜 역사를 가진 유서 깊은 건조물입니다. 예로부터는 황실, 전국 무장, 실업가로부터의 신앙도 두터우며, 일본 유수의 파워 스폿 중 하나라고 말해지고 있습니다. 광대한 경내에는 오래된 나무가 울창하며, 고요한 분위기가 퍼지고 있습니다.

주소
아이치현 나고야시 아츠타구 진구 1-1-1
Tel
+81-52-671-4151
교통정보
JR 아츠타역에서 도보 8분 나고야 철도 진구마에역에서 도보 3분 나고야 시영지하철 텐마초역에서 도보 7분
영업시간/휴일
보물관 9:00-16:30
보물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과 그 익일, 12월 25일-31일 휴무

공식사이트
https://www.atsutajingu.or.jp/
소요시간
90분
입장료
보물관 어른 300엔, 초,중학생 150엔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3종의 신기(神器)와 열리지 않는 문

'3종의 신기(神器)'란, 일본의 역대 천황이 대대로 계승해 온 3개의 보물을 나타냅니다. 거울은 미에현 이세진구에, 곡옥은 도쿄의 황궁 안에, 그리고 칼이 아츠타진구에 있다고 하지만, 그 모습을 본 사람은 황족 중에도 아무도 없다고 합니다. 아츠타진구에 모셔진 쿠사나기노미츠루기는 668년에 도난을 당한 적이 있다는 전승이 있으며, 그 때에 사용되었던 문·세이세츠몬(清雪門)은 '다시 검을 밖으로 내놓지 않도록' 하기 위해 현재까지 열리지 않는 문이 되어 있습니다.

3종의 신기 중 하나를 모시는 본궁

아츠타진구의 가장 안쪽에 있는 본궁. 여긴 쿠사나기노미츠루기를 신체로 하는 '아츠타노오카미(熱田大神)'가 모셔져 있습니다. 현재의 신전은 마찬가지로 세 가지 보물 중 하나를 모시고 있는 이세진구와 같은 건축 양식을 채용, 이세진구가 정기 재건축을 했을 때 나온 오래된 재료를 넘겨받아, 1955년에 세워진 것입니다.

본궁의 안쪽에 숨어 있는 파워 스폿・이치노미사키 신사(一之御前神社)

본궁의 안쪽에 조용히 위치한 '이치노미사키 신사'. 아츠타노오카미의 힘을 나타내는 '아라미타마(荒魂)'를 모시고 있습니다. 이곳은 아츠타진구 중에서도 최고의 성역으로 알려지면서 2012년까지는 참배객의 출입이 금지되어 있었습니다. 현재도 부근은 촬영이 일체 금지되어 있으며 참배만 가능합니다.

오다 노부나가의 승부운의 덕을 얻을 수 있는 노부나가베이(信長塀) 담

전국의 무장· 오다 노부나가가 압도적으로 불리한 상황을 뒤집어 승리를 거둔 '오케하자마 전투(桶狭間の戦い)'. 그 승리에 대한 예로서 아츠타진구에 기부한 담이 바로 '노부나가베이(信長塀)'로, 아직도 경내에 남아 있습니다. 전쟁 중 날씨를 아군으로 만들어 승리를 거두었다는 오다 노부나가. 그와 같은 좋은 운을 얻고 싶은 사람들이 들르는 곳입니다.

도검이 풍부한 보물관

보물관에는 약 6,000점의 귀중한 보물이 소장되어 있으며, 순차 전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국보나 중요문화재, 지정문화재가 176점이나 있으며, 그중에서도 충실하게 갖추어진 도검류가 눈길을 끕니다. 또한, 보물관의 소장품은 전부 봉납품으로, 아츠타진구가 직접 모은 것은 한 점도 없다고 합니다. 그런 점에서 보더라도, 아츠타진구가 각 시대에 많은 저명인들로부터 신앙을 받아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츠타진구의 명물 음식・히츠마부시(ひつまぶし)

광대한 아츠타진구를 걸은 후에는 나고야의 명물인 장어덮밥 '히츠마부시'를 드셔 보세요. 추천하는 곳은 아츠타진구의 정문 근처에 있는 1873년 창업한 노포 '아츠타 호라이켄(あつた蓬莱軒)'. 숯불로 구운 향기로운 장어에 대대로 내려오는 비법의 소스를 바른 일품의 히츠마부시는 처음에는 있는 그대로 먹어보고, 다음에는 향신료를 더한 뒤 맛을 보고, 마지막에는 오차즈케로 만들어서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출전:食べログ

아츠타진구

아츠타진구(熱田神宮)'는 1900년의 역사를 가지며, 신도(神道)에 있어서 이세진구(伊勢神宮)의 뒤를 잇는 높은 수준의 격식을 자랑하는 신사입니다. 일본 신화에서 시작되어 현대에 이르기까지 황실의 소유물로서 대대로 이어져 온 세 가지 보물 중의 하나 '쿠사나기노미츠루기(草薙剣)'를 모시고 있습니다. 본궁(本宮) 외에 42개나 되는 별궁이 있으며, 그 모두가 오랜 역사를 가진 유서 깊은 건조물입니다. 예로부터는 황실, 전국 무장, 실업가로부터의 신앙도 두터우며, 일본 유수의 파워 스폿 중 하나라고 말해지고 있습니다. 광대한 경내에는 오래된 나무가 울창하며, 고요한 분위기가 퍼지고 있습니다.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3종의 신기(神器)와 열리지 않는 문

'3종의 신기(神器)'란, 일본의 역대 천황이 대대로 계승해 온 3개의 보물을 나타냅니다. 거울은 미에현 이세진구에, 곡옥은 도쿄의 황궁 안에, 그리고 칼이 아츠타진구에 있다고 하지만, 그 모습을 본 사람은 황족 중에도 아무도 없다고 합니다. 아츠타진구에 모셔진 쿠사나기노미츠루기는 668년에 도난을 당한 적이 있다는 전승이 있으며, 그 때에 사용되었던 문·세이세츠몬(清雪門)은 '다시 검을 밖으로 내놓지 않도록' 하기 위해 현재까지 열리지 않는 문이 되어 있습니다.

3종의 신기 중 하나를 모시는 본궁

아츠타진구의 가장 안쪽에 있는 본궁. 여긴 쿠사나기노미츠루기를 신체로 하는 '아츠타노오카미(熱田大神)'가 모셔져 있습니다. 현재의 신전은 마찬가지로 세 가지 보물 중 하나를 모시고 있는 이세진구와 같은 건축 양식을 채용, 이세진구가 정기 재건축을 했을 때 나온 오래된 재료를 넘겨받아, 1955년에 세워진 것입니다.

본궁의 안쪽에 숨어 있는 파워 스폿・이치노미사키 신사(一之御前神社)

본궁의 안쪽에 조용히 위치한 '이치노미사키 신사'. 아츠타노오카미의 힘을 나타내는 '아라미타마(荒魂)'를 모시고 있습니다. 이곳은 아츠타진구 중에서도 최고의 성역으로 알려지면서 2012년까지는 참배객의 출입이 금지되어 있었습니다. 현재도 부근은 촬영이 일체 금지되어 있으며 참배만 가능합니다.

오다 노부나가의 승부운의 덕을 얻을 수 있는 노부나가베이(信長塀) 담

전국의 무장· 오다 노부나가가 압도적으로 불리한 상황을 뒤집어 승리를 거둔 '오케하자마 전투(桶狭間の戦い)'. 그 승리에 대한 예로서 아츠타진구에 기부한 담이 바로 '노부나가베이(信長塀)'로, 아직도 경내에 남아 있습니다. 전쟁 중 날씨를 아군으로 만들어 승리를 거두었다는 오다 노부나가. 그와 같은 좋은 운을 얻고 싶은 사람들이 들르는 곳입니다.

도검이 풍부한 보물관

보물관에는 약 6,000점의 귀중한 보물이 소장되어 있으며, 순차 전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국보나 중요문화재, 지정문화재가 176점이나 있으며, 그중에서도 충실하게 갖추어진 도검류가 눈길을 끕니다. 또한, 보물관의 소장품은 전부 봉납품으로, 아츠타진구가 직접 모은 것은 한 점도 없다고 합니다. 그런 점에서 보더라도, 아츠타진구가 각 시대에 많은 저명인들로부터 신앙을 받아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츠타진구의 명물 음식・히츠마부시(ひつまぶし)

광대한 아츠타진구를 걸은 후에는 나고야의 명물인 장어덮밥 '히츠마부시'를 드셔 보세요. 추천하는 곳은 아츠타진구의 정문 근처에 있는 1873년 창업한 노포 '아츠타 호라이켄(あつた蓬莱軒)'. 숯불로 구운 향기로운 장어에 대대로 내려오는 비법의 소스를 바른 일품의 히츠마부시는 처음에는 있는 그대로 먹어보고, 다음에는 향신료를 더한 뒤 맛을 보고, 마지막에는 오차즈케로 만들어서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출전:食べロ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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