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고 신사

출전:オリオン / PIXTA

전국에 약 900개의 신사가 있는 '아타고 신사(愛宕神社)'의 총본사(総本社). 해발 약 1,000m, 교토에서 가장 높은 산인 영산(霊山)・아타고 야마(愛宕山)의 산정에 진좌하고 있으며, 「모토아타고(元愛宕)」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히부세(火伏せ,방화/진화)」의 신으로서 믿는 이들이 많아, 전국에서 참배객들이 끊이질 않습니다. 1280년경에 건립된 본전은 국가 중요문화재에 지정. 매년 4월 24일에 행해지는「친카사이(鎮火祭)」와 7월 31일 밤부터 8월 1일 미명에 걸쳐 행해지는「센니치마이리(千日詣り)」가 유명합니다.

주소
교토시 우쿄구 사가아타고쵸 1
Tel
+81-75-861-0658
교통정보
케이후쿠 전철 아라시야마역에서 62, 72 버스로 약 15분 「키요타키」하차
영업시간/휴일
9:00-16:00
무휴
공식사이트
http://kyoto-atago.jp/
소요시간
60분
입장료
무료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전:アイシェ

산정에 있는 신사

아타고 신사는 아타고 야마의 정상에 있어서, 본전에 참배하러 가는 도정은 마치 등산하는 것과 같습니다. 약 2시간에 걸쳐 참배로를 올라야 하지만, 운동화라면 하이킹 기분으로 즐기실 수 있답니다! 등산 중에 눈 앞이 트인 곳에서는 교토 시내를 한눈에 전망하실 수 있습니다.

【산정에서의 경치】

출전:そら / PIXTA

카마쿠라 시대에 만들어진 본전

본전은 카마쿠라 시대 후기(1280년경)에 세워져, 국가 중요문화재에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곳에는 많은 신들이 모셔져 있고, 방화, 액땜, 가내 안전, 회사 번영 등에 있어서 복을 가져다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3살 이하의 어린이들이 참배하면 평생 불의 재앙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덕(徳)"을 얻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참배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출전:オリオン / PIXTA

1,000일분의 방화의 복을 받는「센니치마이리(千日詣り)」

매년 7월 31일 밤부터 8월 1일 새벽에 걸쳐 참배하면, 1,000일분의 방화의 복을 받는다고 전해지는「센니치마이리」. 당일부터 익일 아침까지는 아타고야마의 산기슭에서부터 산정까지 약 4km 등산로에 쵸칭(提灯, 등불)이 켜지고, 수만명의 참배객들이 이곳을 방문합니다.

아타고 신사

전국에 약 900개의 신사가 있는 '아타고 신사(愛宕神社)'의 총본사(総本社). 해발 약 1,000m, 교토에서 가장 높은 산인 영산(霊山)・아타고 야마(愛宕山)의 산정에 진좌하고 있으며, 「모토아타고(元愛宕)」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히부세(火伏せ,방화/진화)」의 신으로서 믿는 이들이 많아, 전국에서 참배객들이 끊이질 않습니다. 1280년경에 건립된 본전은 국가 중요문화재에 지정. 매년 4월 24일에 행해지는「친카사이(鎮火祭)」와 7월 31일 밤부터 8월 1일 미명에 걸쳐 행해지는「센니치마이리(千日詣り)」가 유명합니다.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전:アイシェ

산정에 있는 신사

아타고 신사는 아타고 야마의 정상에 있어서, 본전에 참배하러 가는 도정은 마치 등산하는 것과 같습니다. 약 2시간에 걸쳐 참배로를 올라야 하지만, 운동화라면 하이킹 기분으로 즐기실 수 있답니다! 등산 중에 눈 앞이 트인 곳에서는 교토 시내를 한눈에 전망하실 수 있습니다.

【산정에서의 경치】

출전:そら / PIXTA

카마쿠라 시대에 만들어진 본전

본전은 카마쿠라 시대 후기(1280년경)에 세워져, 국가 중요문화재에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곳에는 많은 신들이 모셔져 있고, 방화, 액땜, 가내 안전, 회사 번영 등에 있어서 복을 가져다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3살 이하의 어린이들이 참배하면 평생 불의 재앙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덕(徳)"을 얻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참배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출전:オリオン / PIXTA

1,000일분의 방화의 복을 받는「센니치마이리(千日詣り)」

매년 7월 31일 밤부터 8월 1일 새벽에 걸쳐 참배하면, 1,000일분의 방화의 복을 받는다고 전해지는「센니치마이리」. 당일부터 익일 아침까지는 아타고야마의 산기슭에서부터 산정까지 약 4km 등산로에 쵸칭(提灯, 등불)이 켜지고, 수만명의 참배객들이 이곳을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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