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노이와토 신사

미야자키현의 타카치호쵸(高千穂町)에 있는 '아마노이와토 신사(天岩戸神社)'. 일본의 태양신, 아마테라스 오미카미(天照大御神)가 숨어서 세상이 새까맣게 되어 버렸다는 일본 신화의 무대·아마노이와토(天岩戸)의 동굴을 신체로 모시고 있는 신사입니다. 아마노이와토 신사는 이와토가와(岩戸川) 강을 끼고 동서로 2개의 신사가 있으며, 히가시혼구(東本宮)에서는 아마테라스 오미카미, 니시혼구(西本宮)에서는 아마노이와토를 모시고 있으며 각각 신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전의 창건 연대는 분명하지는 않지만, 812년에 한번 재건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긴 역사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주소
미야자키현 니시우스키군 타카치호쵸 이와토 1073-1
교통정보
JR 노베오카역에서 미야코 버스 타카치호 행으로 1시간 16분, 종점 하차, 동 버스 아마노이와테 신사 행으로 환승해서 16분, 종점 하차
영업시간/휴일
8:30-17:00
공식사이트
http://amanoiwato-jinja.jp/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니시혼구(西本宮)

중엄한 분위기가 흐르는 니시혼구는 아마노이와토 그 자체를 잘 모시는 신사입니다. 사무소(社務所)로 불리는 신사의 사무소에 신청하면 아마노이와토를 직접 참관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접수는 8시 반~16시 반 사이로, 약 20분의 소요시간이 필요합니다.

카구라덴(神楽殿)

니시혼구에 있는 카구라덴(神楽殿)에서는 일년에 수 차례 국가중요무형민속문화재로 지정된 아마노이와토 카구라(天岩戸神楽)가 봉납됩니다. 특히 매년 11월 3일에 개최되는 '아마노이와토요카구라산쥬산반다이코카이마츠리(天岩戸夜神楽三十三番大公開祭)'는 총 16시간, 밤을 새우며 카구라(神楽)가 행해지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아마노야스가와라(天安河原)

니시혼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아마노야스가와라(天安河原). 태양을 관장하는 아마테라스 오미카미가 아마노이와토에 숨어 세상이 어둠에 휩싸였을 때, 어떻게해야 밖으로 나오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많은 신이 모여서 의논을 한 것이 이 곳이라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신성하고 신비한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이 동굴은 미야자키에서 손꼽히는 파워 스폿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마노이와토 신사

미야자키현의 타카치호쵸(高千穂町)에 있는 '아마노이와토 신사(天岩戸神社)'. 일본의 태양신, 아마테라스 오미카미(天照大御神)가 숨어서 세상이 새까맣게 되어 버렸다는 일본 신화의 무대·아마노이와토(天岩戸)의 동굴을 신체로 모시고 있는 신사입니다. 아마노이와토 신사는 이와토가와(岩戸川) 강을 끼고 동서로 2개의 신사가 있으며, 히가시혼구(東本宮)에서는 아마테라스 오미카미, 니시혼구(西本宮)에서는 아마노이와토를 모시고 있으며 각각 신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전의 창건 연대는 분명하지는 않지만, 812년에 한번 재건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긴 역사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 위의 정보는 일본어 혹은 Google을 통해 기계적으로 번역된 영어로 표시되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니시혼구(西本宮)

중엄한 분위기가 흐르는 니시혼구는 아마노이와토 그 자체를 잘 모시는 신사입니다. 사무소(社務所)로 불리는 신사의 사무소에 신청하면 아마노이와토를 직접 참관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접수는 8시 반~16시 반 사이로, 약 20분의 소요시간이 필요합니다.

카구라덴(神楽殿)

니시혼구에 있는 카구라덴(神楽殿)에서는 일년에 수 차례 국가중요무형민속문화재로 지정된 아마노이와토 카구라(天岩戸神楽)가 봉납됩니다. 특히 매년 11월 3일에 개최되는 '아마노이와토요카구라산쥬산반다이코카이마츠리(天岩戸夜神楽三十三番大公開祭)'는 총 16시간, 밤을 새우며 카구라(神楽)가 행해지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아마노야스가와라(天安河原)

니시혼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아마노야스가와라(天安河原). 태양을 관장하는 아마테라스 오미카미가 아마노이와토에 숨어 세상이 어둠에 휩싸였을 때, 어떻게해야 밖으로 나오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많은 신이 모여서 의논을 한 것이 이 곳이라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신성하고 신비한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이 동굴은 미야자키에서 손꼽히는 파워 스폿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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