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색깔부터 바뀐 것을 알 수 있네요.


디자인과 관련된 것을 알아볼까요?
오동나무
일본의 국장(国章)은 국화 무늬와 원래 입국 허가 스티커에 있던 오동나무 무늬가 있습니다. 황실에서 사용되기도 하지요. 국화 무늬는 일본 여권에서, 오동나무 무늬는 메이지 신궁 부적에서 볼 수 있습니다.




후지산
일본 최고봉의 후지산은 일본을 상징하는 자연이지 않을까요?
벚꽃
일본을 방문하는 수많은 외국인 관광객은 일본 하면 벚꽃이라는 이미지가 강할 겁니다. 실제로 벚꽃 시즌이 되면 일본을 찾는 관광객이 많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