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자와 양조장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자와 양조장 가는 방법
신주쿠에서 오메선(青梅線)을 타고 사와이(沢井)역까지 갑니다. 양조장은 사와이 역 도보 5분 거리에 있습니다.양조장 견학은 미리 예약을 하면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예약이 필수라는 것 잊지 마세요!스기타마(사카바야시)
웅장한 양조장을 들어가면 마치 가족이 집에 돌아온 것처럼, 양조장의 스텝들이 맞이하여 환영해 줍니다.

겐로쿠 쿠라의 내부
양조장의 술 창고 안에 들어가면 그 안이 어두운 것에 놀랄 거예요. 어두운 이유는 내부 온도를 유지하기 위한 것. 빛이 들어오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쌀 씻기
양조 공정의 첫 번째 단계는 쌀을 씻는 것입니다.


쿠라마모리
쿠라마모리(蔵守)란 한자의 뜻처럼 창고를 지킨다는 것이죠. 대부분의 술은 생산하고 1년~2년 사이에 소비됩니다. 하지만 쿠라마모리에는 기준이 되는 해부터 매년 만들어진 술이 보관되어 있어 다양한 술을 볼 수 있습니다!
물의 근원
양조장의 중요한 맑은 물의 근원이 되는 우물의 입구입니다. 철이나 합금은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이 우물은 140m나 파여진 터널입니다. 좋은 술을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물이어서 터널 입구에는 신도에서 사용하는 종이로 만들어진 ‘시데(紙垂)’를 볼 수 있습니다.
시음
마지막 단계는 기다리던 시음! 견학에 참가한 모든 사람들에게 무료로 한 컵씩 제공됩니다. 혹시 더 드시고 싶다면 도로 맞은편에 있는 술집에 가보세요! 12종류의 술을 200엔에서 500엔으로 맛볼 수 있습니다.

